처음 사과밤 붐 떴을 때 구매했다가 색상이 안 어울리고 광도 생각보단 그렇게 극찬할 정도는 아닌데? 싶어서 손이 잘 안 갔음 그러고 있다가 땅콩밤 나온 후 땅콩밤, 초코밤, 포근밤, 베베밤 등등 구매함 땅콩밤은 재구매까지 함 일단 색상이 예쁘면 재구매하게 되는 것 같음
광이 막 바이럴되는 것처럼 미친듯이 아름답다 < 아님
색상 취향인데 광 제법 올라오는 글로스 타입이 좋다 < 고고
지속력은 당연히 기대하면 안 되고 수시로 덧바르거나 수정해 줘야 하는 타입인데, 그렇다기엔 밖에서 손으로 올리기 애매해짐(...)
가격 대비 질이 완전 좋은지는 모르겠어서 아무리 할인을 해도만 몇 천 원이라 약간 흠... 스럽긴 함 완전 만 몇 백 원 정도 선이 적당할 것 같은 사용감
이 리뷰는 2025.01.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