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신기한건 동근란 원형 패드가 반으로 뜯어서 사용할 수 있는 점이 좋았습니다. 순하기도 해서, 수분감 주기 좋고, 눈에띄게 진정이 되는 느낌은 못 받았지만 그나마 자극이 덜해서 데일리로 얼굴에 수분 채워주기 좋아요. 반 뜯어서 굴곡진면이나, 코에 딱 붙혀주기 좋은거 같아요. 이 제품은 머리 말릴 때 드라이어기로 수분 안 뺐기디 너무 좋은 거 같아요.
순하게 자극없이 한통 사용했어요~ 기능성 토너는 아니라 특별할건 없지만, 패드를 절반 찢어 사용할수 있는게 차별점이네요ㅎㅎ
저는 절반 찢고나면 패드가 너무 작기도하고, 쉽게 찢기지도 않아 묽은 토너가 손가락에 흐르게 되는게 불편해 그냥 사용했습니다! 그러기엔 절취선이 거슬리긴 하더라구요^^;
재구매까지 이어지진 않아 쏘쏘!
세안후에 닦토 용도로 쓰고 있어요
한쪽은 각질제거 용도로 까끌까끌한 면이 있고 한쪽은 매끈한 면으로 되어있어서 두가지 용도로 쓰기에 좋아요
토너패드가 충분히 적셔져 있어서 얼굴에 닦을때 자극이 덜 되는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딱히 쓰고나서 뭐 나는것 없이 수분충전이 충분히 되서 무난히 쓸 만한 제품인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일단 확실히 촉촉하고 순하다. 처음 받았을 때부터 워터타입 에센스가 넘칠만큼 들어있었고 패드도 매일매일 써도 피부가 예민해지지 않아 좋았음. 패드를 반절씩 뜯어쓸 수 있게 한 아이디어도 참신해서 좋았다. 굴곡진 부위 이곳저곳 골고루 붙일 수 있어서 장점.
단점은 패드면이 좀 두껍고 뻣뻣? 해서 스킨팩으로 얹었을 때 밀착력이 많이 떨어졌음. 올려두면 떨어지고 올려두면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그래도 닦토용으론 200% 만족하면서 썼던 제품. 리뉴얼을 한다면 좀 더 얇아져도 좋을것같다.
무난하고 순한 토너패드입니다.
패드 두께가 두껍고 약간 거친 편이라 밀착력이 조금 떨어지지만 쉽게 마르지 않아서 팩으로 사용하기에도 괜찮은 제품이에요. 엠보면과 매끈한면 둘다 있어서 용도와 피부컨디션에 따라 자극없이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패드 중간에 절취선이 있어서 반으로 자르면 턱 같은 곳에 붙여둬도 잘 떨어지지 않아 편해요.
무매력이 매력인 제품. 패드는 스킨푸드 당근 패드랑 비교했을 때, 훨씬 억세요. 부드럽지 않아서 아쉬워요. 피부가 아픕니당 😭 순해서 트러블 나지 않고, 민감성 분들이 사용하셔도 좋을 것 같네요. 타 제품과 비교했을 때, 수분, 진정 등에서 메리트가 있는 점은 잘 모르겠네요 😅
진짜로 순해요! 결정리는 되는데 순해서 아무 자극 없고(근데 저는 피부 겉면은 원래 좀 튼튼한 편인듯) 무향이라 더 좋아요
앞뒷면 엠보가 달라서 열심히 닦을 부분이랑 살살 닦을 부분이랑 분리해서 사용할 수 있음
아 근데 집게가 속뚜껑에 붙어서 오는 것까지도 좋은데 솜이 토너패드치고 조금 두꺼움에도 가끔 2개씩 집힐 때 있어요 그럴 땐 그냥 토너팩 할 수밖에...
순해서 무난한 기본템으로 쓰기 좋아요 ! 근데 제 첫 토너 패드인데 원래 이렇게 두껍나요 ...? 두개 겹쳐져 있는거 처럼 토너패드인데 두꺼워요 재구매 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아 그리고 저의 제품만 불량인지는 모르겠으나 뚜껑열고 제품 열때 잘 빠지지 않아 좀 고생했어요 ㅠ
✳️ 민감성 + 건성 피부
✔️ 자극 없는 토너패드
: 엠보면이지만 내용물을 가득 머금고 있어서 자극이 안 느껴졌어요!
✔️ 트러블 no no
: 사용 후 트러블이 나진 않았어요.
✔️ 호불호 없을 토너패드
: 끈적거리지않는 가벼운 토너패드지만 수분감이 날라가는 느낌이 덜해서 건성, 지성 다 좋아할 것 같아요.
✔️ 개복치같은 피부라서 신상 쓸 때마다 걱정이 되는데 기대 이상으로 좋았던 제품입니다. 특히 바쁜 아침에 사용하기 좋았어요.
수부지입니다:)
정말 그냥저냥 순해서 막 쓰기 좋은 토너패드에요
원래도 피부가 뭐 쓴다고 뒤집어지진 않는데
약간의 자극도 전혀 없었어요!
그래서 화장전에 피부결 정리해주고
반으로 갈라서(이거 좋은듯) 건조한 부위에 올려놓고
옷 갈아입거나 머리 말립니당
뚜껑을 열면 마개? 패킹? 이있는데 약간 기울어지거나
하면 잘 새는 거 같아서 완전 꽉 막아주는 거 같진 않아요
그 마개 위에 있는 집게(패드 집는 용)를 고정시킬 수 있는
칸이 있는 건 좋아요!
설문단으로 당첨되서 사용해봤습니다.
무향이고 점성이 느껴지지않은 물제형 에센스가 들어있는 것 같아요. 패드는 양면을 사용할 수 있고 반으로 잘라서 사용할 수 있게 절취선이 있는데 조금 힘줘서 뜯어야됩니다. 패드가 도톰한편이라 착 밀착이 되지는 않아서 팩토보단 닦토로 쓰기 좋은 것 같아요. 이전에 쓰던 패드는 자극이 좀 있어서 매일은 못썼는데 이건 자극이 크지않아 데일리로 화장 전 각질정리하기 좋았습니다.
진정은 잘 모르겠는데 순해서 부담없이 쓰긴 괜찮았어요.
✔️장점 : 글픽 설문단으로 받았던 제품이에요. 😆
이름대로 순한 패드 제품이에요. 적당히 수분감 있고 마무리감은 끈적임 없이 산뜻해서 좋았어요. 이 제품은 패드를 분할 할 수 있도록 가운데 점선이 있어서 가위없이 반으로 나눠 붙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메리트 같아요. 패드 면 자체도 거칠하지 않아서 닦토하기 좋은 제품이었어요. 향도 무향에 가깝고 자극적인 느낌도 없어서 잘 사용하고 있어요.
✔️단점 : 손으로 이분할 할 수 있도록 한 아이디어는 좋은데 되게 질겨요.ㅋㅋ 힘껏 뜯어야 반으로 갈라지더라구요. 그리고 패드 자체가 좀 밀착력이 떨어져요. 얹어 놓으면 들뜨고 가끔 떨어지기도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