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OS에 필적한 매끈함
겨울철엔 샤워 후에도 수분이 피부에 남지 않아서 바로 부르터서 바르기 시작했어요.
흐름성이 물 같아서 자칫 많이 짜면 바닥에 흐르는 것만 빼면 촉촉함이 피부에 오래 머물러요. 특히 발뒤꿈치랑 팔꿈치 쪽을 바르고 수면양말까지 하고 자면 갈라짐이랑 거뭇거뭇함이 절로 없어져요.
24년도엔 특가로 할인해서 샀는데 지금은 판매사가 바뀌면서 국내 출고는 안 되고 있지만 유효기한 전까지 틈틈이 다 썼어요.
남아공 제조품이고, 왠만한 성분은 매칭이 잘 되는 거 같아서 순한 제품이 필요하면 권해드려요. 글로우픽 평가엔 레티닐팔미테이트 성분이 <위험도 9>라고 되어 있는데 제 의견은 달라요. 6 이하로 보면 될 거 같아요. 이 성분은 비타민A라서 별도로 비타민영양제 드시는 분이라면 몸에 누적되는 문제가 있을 수 있어 음용은 아니지만 지용성비타민이라 피부에 잘 스며들거라 깔끔하게 바르지 않는게 좋겠죠. 그게 아니면 몸에는 하자가 없는 성분이라고 봐요.
만족스런 제품을 써보니 바이오오일 브랜드의 다른 제품도 써 볼 계획이에요. 요새는 오일 타입, 젤 타입이 국내에 유통되니 사용후기 또 올릴게요!
이 리뷰는 2026.08.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