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극 블랙헤드 관리
평가단 리뷰입니다.
차앤박 제품은 거의 안써본 제품이 없는듯해요. 좋은 기회에 신제품을 써볼수 있게 됬어요. 피부가 민감해서 사실 검정색 코팩 같이 부착해서 피지를 통째로 뽑는 스타일은 한번 사용하면 피부에 자극이 너무 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차앤박 안티포어를 사용하는 편인데요. 요건 뭉개뭉개 버블과 저자극 케어 라고 해서 기대하고 사용해봣어요.
사용법/
🫧세안후 깨슷한 피부에 사용하라고 설명서는 적혀있어요. 저는 추가로 스팀타올로 모공을 좀 열어준 상태에서 사용합니다.
🫧패드의 부드러운 면을 먼저 올려줍니다. 5분정도 올리면 버블이 몽글몽글 올라와요. 팩을 반대로 뒤집으면 엠보가 볼록 나와있는 면이 있는데요. 피지를 살살 돌리듯이 마사지 해주고 깨끗이 씻어줍니다.
🫧제품자체는 저 자극인데 엠보패드 부분은 너무 쎄게 문지르면 코에 자극이 갈듯해요. 처음엔 투명한 앰플형태의 제품이 버블이 생기는 형태로 변해요 살짝 쉬원한 느낌도 있어요.
결과물/ 저자극 제품 이다보니 남친의 검정색의 깊은 피지는 정돈하기에는 조금 무리인듯 해요. 남자피부는 더 두껍고 피지도 많아서 한번 실험을 해봤는데요. 확실히 1차 세안에서 오일클렌징을 한번 해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해요. 저는 코끝에 화이트 헤드가 있는 편인데요 관리후 맨들맨들 해졌어요. 패드마사지가 도움이 많이 된듯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만족 햇던 제품입니다. 기존의 문제성 블랙헤드를 제거한다기 보다는 생기지 않도록 관리해 주는 차원으로 좋을것 같아요. 자극이 적은 제품이라 1주에 한번씩 모공 클렌징 해준다는 느낌으로 사용해도 부담이 없을듯 해요. 기존의 블랙헤드 클리어 키드와 번갈아 가면서 그때그때 모공 상태에 따라 사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구매 예스!
이 리뷰는 2022.12.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