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난하게 자주 바꿔가며 사용하기 좋은 스펀지입니다!
말랑말랑하고 공기감있는 재질이고, 저는 베이스 제품 제외한 다른 제품들 바를 때 잘 쓰고 있어용 선크림, 크림치크 등에 자주 사용합니다! 그리고 말랑하지만 세척해도 쉽게 후들후들해지지 않는 쫀쫀함도 있는 재질이라 재사용하기도 좋은 퀄리티입니다
정말 무난하게 잘 발리고 가격도 저렴해서 화장대에 하나씩 구비해놓으시고 사용하는거 추천드립니다!
좋은 점
🩷 스펀지의 촉감
제품 이름처럼 정말 말랑말랑한 편이에요
손으로 눌러보면 탄성이 좋으면서도 부드럽게 눌렸다가 다시 올라오고, 피부를 두드릴 때 자극이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 물 먹여 사용
물을 적셔 사용하면 스펀지가 조금 더 커지면서 훨씬 폭신해져요
물기를 충분히 짜낸 후 사용하니 파운데이션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됐어요
두껍게 올라가기보다 피부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라 메이크업이 한층 깔끔해 보였어요
💚 작은 크기
조각 스펀지라 크기가 작은 점이 정말 편했어요
일반 퍼프로는 바르기 어려운 콧망울, 눈 밑, 입가처럼 굴곡이 많은 부위도 세밀하게 두드릴 수 있었어요
컨실러를 블렌딩할 때도 경계가 자연스럽게 사라져 수정 메이크업할 때도 자주 손이 갔어요
💜 적당한 베이스 머금음
스펀지가 베이스를 과하게 먹는 느낌도 크지 않았어요
적당히 제품을 머금으면서 피부에 잘 전달해 줘서 파운데이션이 낭비된다는 느낌은 적었어요
쿠션 퍼프로 두드렸을 때보다 모공 표현이 조금 더 자연스러웠어요
특히 코 옆이나 볼의 모공 부위를 여러 번 가볍게 두드려주면 피부결이 한층 매끈하게 표현됐어요
아쉬운 점
🩶 물을 충분히 짜기
물을 충분히 짜지 않고 사용하면 베이스가 살짝 밀리는 느낌이 있었어요
물기를 적당히 제거하는 과정이 생각보다 중요했어요
꿀팁
💛 물을 듬뿍 적시고 충분히 짜기
저는 물에 충분히 적신 뒤 수건으로 한 번 더 눌러 물기를 제거하고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만족스러웠어요
너무 젖은 상태보다 촉촉한 정도가 베이스가 가장 예쁘게 올라왔어요
파운데이션을 얼굴에 먼저 소량씩 올린 뒤 스펀지로 두드리면 피부 표현이 훨씬 얇고 자연스럽게 완성됐어요
💛 컨실러는 모서리로
컨실러를 사용할 때는 스펀지의 모서리 부분을 활용하면 코 옆이나 다크서클, 잡티 부분까지 섬세하게 블렌딩할 수 있어서 훨씬 깔끔했어요
💛 기초 제품도 스펀지로
여름철에 화장할 때는 피부 온도를 내리는게 중요하잖아요
그때 스펀지를 사용해서 기초부터 발라주면 유분기는 스펀지가 가져가고 피부에는 촉촉함만 남아서 괜찮더라구요
거기다 손의 열기를 얼굴로 전달 안하니까 얼굴 온도를 내리기도 좋았어요
사두고 안 쓰는 제품 중 하나예요. 파데나 브러시로 바르고 물방울 모양 퍼프로 두드리는 게 훨씬 낫고, 그 외 선크림 등은 손으로 바르는 게 나은 것 같아요.
이 스펀지는 제품을 너무 많이 흡수해서, 이걸로 바르다 보면 남아나지를 않아요.
가끔 브러시와 물방울 퍼프를 세척했는데 아직 마르지 않은 경우에 사용하는 중인데, 그럴 때마다 확실히 파운데이션 사용량이 훅 증가하더라구요.
블러셔에도 부적합한데, 브러시에 비해 자연스러운 연출이 어렵고 너무 진하게 발라져요.
솔직히 그냥 무난 무난 한데 유명한 스킨푸x 웨지퍼프 오랫동안 만족하면서 써 온 입장에서 비교했을 때 스킨 쪽이 더 났습니다ㅎㅎㅎ
이것도 괜찮은데 둘 품질이 비슷해서
양도 가격도 가성비를 보면 스킨푸ㄷ 꺼 사서 쓰게되더라구용
근데 사려면 매장이 없어서 필리밀리꺼 써봤는데 괜찮았어요 ㅎㅎ
세일할때쟁이세요
말랑말랑해서 민감피부에도 자극없고, 양대비 가격대가 착해서 쓰고 버리면 되니까 트러블 걱정도 없어요
블렌딩도 잘됩니다
특히 크림블러셔 색감 잘 살려서 올라가요
선크림도 휘뚜루마뚜루 잘 올라가서 톤업용, 메베용 둘다 궁합 좋았어요
파데도 피부표현 괜찮은데, 내용물 많이 먹긴합니다
크기가 적당해서 휴대하기도 좋아요
전 이 스펀지 하나로 쿠션, 치크, 스틱쉐딩 수정까지 한번에 해결하고 있어요
다양한 제형의 블러셔 제품을 테스트할 때! 특히 팟타입이나 촉촉한 제형 얼굴에 발라보면서 발색 할 때! 제품 섞이는 거 없이 발라보기 넘 좋아요! 파운데이션은 피부 표현 밀착 글쎄…! 여행갈 때 챙겨서 블러셔 바를 때 사용하기 좋아요. 엄청 많아서 과연 언제 다 사용할지 모르겠고요😉✨
올영 배송비 채우려고 주문했는데
요긴하게 쓰고있어요
저는 주로 블러셔 바를때 쓰는데 발색 잘 되고 가루날림이 있어도 스펀지로 톡톡 찍어주면 깨끗하게 가루도 정리해주네요
파데는 비추 이유는 파데를 많이 먹고 더 쫀쫀한(밀도가 더 높은) 스펀지로 하는게 예쁘게 발려요.
이건 딱 블러셔용💕
대용량으로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어요 파데 바를때도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고 브러쉬가 없을때 브라쉬 대용으로 블러셔를 묻혀서 사용하기도 편하고 선크림 바를때 손에 묻는게 싫어서 스펀지로 바르면 잘 발려서 좋았어요 스펀지가 말랑하고 흡수도 잘되고 뱉기도 잘해서 파데나 선크림 등 유용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이름처럼 진짜 말랑말랑해서 피부에 자극 없이 부드럽게 밀착돼요조각 형태라 한 손에 쏙 들어오고 좁은 부위나 코 옆 같은 세심한 부분도 잘 발려서 컨실러 블렌딩할 때도 유용했어요촉촉하게 물 적셔서 쓰면 베이스 메이크업이 더 자연스럽고 밀착력도 좋아져서 요즘 파데 바를 때 항상 이 퍼프만 쓰게 되더라고요 !무엇보다 여러 개 들어 있어서 위생적으로 자주 갈아쓸 수 있는 점도 만족스러웠어요 가성비 좋고 말랑한 텍스처라 민감한 피부에도 부담 없이 쓸 수 있어서 추천하고 싶은 퍼프예요
세일을 많이 해요 저렴한 가격에 일회용으로 쓰기 진짜 좋아요 전 찢어서 썬크림 , 베이스 , 치크까지 하나로 다써요
좀 많이 먹기는 하거든요 특히 썬크림 같은거 근데 편리해서 잘 쓰는 편입니자 피부 결 표현 이런건 아닌데 그냥 쓰기 무난합니다 손보다는 피부에 좋을테니 저렴할때 왕창 사서 쟁여놓고 있어요
무난해요 가격도 세일가때 저렴하니 좋고 아무래도 대용량이다보니 필요할때 막 사용하기도 부담없어요
저는 특히나 백탁있는 무기자차 선크림 사용할때 요기나게 사용해요 무기자차 다보니 손으로 펴바르면 너무 허옇게 뜨는데 이때 스펀지로 몇번 뚜들기면 피부에 잘 펴져서 적당히 허옇게 되어요 그래서 필수랍니다
그외에도 스파출라로 비비 얹은 후 자국 없앨려고 마무리 단계에서 사용해요
물론 스펀지라 막 모공을 섬세하게 메꿔주는 느낌은 없어요 그냥 급할때 막 사용하기 편할뿐이예요
주기적으로 퍼프를 세척하기 번거로워 일회용으로 쓰고자 구매했습니다. 말랑하고 가벼워 사용하기 좋지만 스펀지가 내용물을 너무 많이 흡수해서 얼굴에 발리는 양이 적어요. 그리고 쫀쫀하거나 탄력있는 제품은 아니라서 두드리며 밀착시키기에는 적합하지 않은거같아요. 위생과 가성비 생각하면 좋지만 그 외에는 큰 장점은 없습니다.
구매
대용량으로 샀고 예전에 웨지스펀지? 삼각으로 된 스펀지 썼었는데 그것보다 훨 나음 걔는 너무 얇아서 힘이없었고 이거 긴 면을 짧게 잡고 수분크림 바른거 정ㅇ리하고 선크림 바른거 정리 (이걸로 바르는게 아니라 손으로 바르고 뭉친부분을 이걸로 살짝 걷어만주는거임 이걸로 바르면 얘가 제품 다먹음) 히면 베이스 ㄹㅇ 잘먹음 그러고 긴쪽을 반 뜯어서 뜯은면으로 블러셔 살살 블렌딩해서 발라줌 남은 반쪽은 다음에 또 쓰면됨^^ 킹성비 짱 성능짱 처음샀을때 냄시는 좀 났습니다
피부에 자극이 없어서 좋아요
민감하고 각질부각, 잔털, 열감까지 많은 피부라서
메이크업전 스킨케어에 가장 공을 들이는 편입니다
이 스펀지로 에센스부터 선크림단계까지 발라주는데
피부자극이 없고, 또 과한 양이나 유분이 발리지 않도록 도와줘서
다음 베이스들이 잘 먹게 해주는 것 같아요
물을 먹여서 사용하니 시원하고 수분감도 지켜주는 듯 했구요
가격이 저렴해서 부담없이 교체할 수 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좋았습니다ㅎㅎ
이름처럼 엄청 말랑하고, 크기는 손가락 2개 2마디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저는 이거 젤리 타입 치크 바를 때 사용해줘요. 젤리 타입 치크에 비벼서 묻힌 다음에 얼굴 위에 두드려주면 두껍지 않으면서 발색이 확실하게 올라오는 것 같아요. 제가 비오브라는 브랜드에서 나오는 치크 스펀지 좋아하는데, 이 필리밀리 말랑 조각 스펀지가 그거 저렴이로 쓰기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