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 끝이 짧지만 밀착력은 좋아요
<민감지성피부, 여름 동안 2주에 한 번씩 썼어요>
친척한테 선물 받아서 여러 장 써본 제품이에요
(특징)
- 꽃향기와 같은 달콤한 향기가 나요
- 포장을 뜯기 전, 조물딱 골고루 눌러만져주고 나서
열어야 밑에 가라앉은 에센스가 시트에 적셔져요
(바로 뜯어 쓰면 붙여도 금방 건조해지니 주의)
- 에센스가 줄줄 흐르는 정도로 양이 풍부하진 않아요
- 얼굴에 붙였을 때 밀착력은 좋은 편입니다
붙이고 돌아다니고 앉아있어도 괜찮아요
(사용감)
- 사용후 톡톡 흡수시키고 바로 크림으로 마무리하면
수분감은 무난하게 간다 싶을 정도예요
- 트러블은 딱히 나지 않았고 쓰기 간편했어요
(아쉬운 점)
- 브라이트닝 효과는 잘 모르겠어요
- 시트마스크의 코 부분이 다른 제품과 달리
짧다보니 코 끝이 안 덮어지는 게 단점이에요
- 마스크 소재가 면이 아니고 플라스틱이 포함되어 있다고 쓰여져 있어 아쉽네요(꼭 쓰레기통으로)
(꿀팁)
냉장고에 살짝 두고 차갑게 붙이면 정말 시원해요
***요약***
뜯기 전에 꾹꾹 만져줘야 하고 마스크의 코 끝은 짧긴 하지만, 밀착력 좋고 수분공급도 그럭저럭 무난한 천원대 마스크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