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쿨톤 이거 안가진 사람이 없다
나 쿨톤인데 이거 안샀다?
반성하세요 진짜. 사실 저같은 봄웜라가 써도 충분히 될만한 색상입니다.
데이지크 팔레트, 진짜 안가진 사람은 있어도 하나 갖고 있는 사람은 못본거 같아요. 색상 맛집. 컬러 조합 맛집. 패키지맛집. 로고맛집. 너 다가져..
사실 데이지크는 로고 하나만으로 되게 고급진 느낌이 나요. 뭐 가격도 그만큼 사악하긴 합니다. 9구에 3만원이 넘는가격이니 말이죠. 웬만한 로드샵 팔레트에 두배 이상 가격인데, 그만큼 가치는 있어요. 한번 쓰고 나면 다른 색도 가지고 싶고, 모으고 싶게 만들고 그러거든요. 거기에 색상이 뭐하나 팍 튀는게 없어서 평상시에 팔레트 뭐쓰지 하고 돌고돌다 결국 이
데이지크 팔레트 짚습니다.( 밀크라떼도 진짜 좋아요. 제발써줘 진짜)
이번 달 좀 자금이 넉넉하다, 나 좀 무난한 쿨톤 팔레트 쓰고 싶다 하시는 분들 이거 한 번 써보시는거 진짜 강추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