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코보는 선크림 제품들이 특히 유명해서 알고있던 브랜드였고 선크림 리뷰를 많이 찾아봤던터라 제품 좋은것까지 이미 알고있었어요💕
근데 제품들을 구경하다보니 립밤이 정말 너무 예쁘네요..!!
발라보니 립밤인척하는 촉촉한 틴트..
립밤 발색이 이렇게 예뻤던거 저만몰랐나요? 게다가 비건 제품이라 더 좋은!!! 패키지도 너무너무 귀여워요! 크레파스 같은 아기자기한 느낌!!☆
촉촉한데 발색도 매우 좋아서 립밤인데 정말 글로우 틴트를 바른것 같은 느낌이에요! 건조한 가을, 겨울에도 입술이 트거나 각질올라올 걱정없이 촉촉하게 사용하기 딱 좋겠어요!
# 플러쉬 체리
🔴 발색이 좋은 립밤이에요 ~ 케이스도 깔끔하고,
제형이 너무 무르지도 아주 하드 스틱도 아니지만,
그래도 단단한 편인 버터스틱 느낌이에요.
(경도가 있는 편임)
🔴 미끄러지듯 쉽게 발리고 윤광도 예쁘게 촉촉히
올라와요. 보습도 괜찮 무난 한편이에요.
🔴 립밤이 마르는 과정에서 입술이 건조 해지지
않고 약간의 보습이 남아 있어서 좋았어요.
🔴 근데 이 립밤향이 샴푸향이나서~~~ 향 때문에
좀..손이 아주 잘 가는 편은 아니에요.
틴티드 립밤중에서도 발색 진한편이고, 립밤의 기능도 확실한 되게 좋은 립밤이에요, 보통 틴티드 립밤이 바른 직후는 촉촉하다가 시간 약간만 지나면 일반 립밤과 다르게 더 건조해지기도 하는데, 이건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느낌. 이거 유명템인지 모르겠는뎅...유명해져야 할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