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필기획으로 안사서 오히려 다행
자석 케이스는 맘에 듭니다
그러나 그렇게까지 대박적인 상품은 아니구요 솔직히....인씨님유튜브 영상 보면 커버력 좋다/쩐다 그런 언급 하나도 안하시고 본래 피부가 괜찮아보이는~~ 이런식으로 말하던데
확실히 커버력은 그렇게 있진 않아요
그렇다고 해서 본래 피부가 좋아보인다? 그것도 각자 피부상태에 따라서 아니게 될수도 있을거 같아요, 저는 스트레스로 좁쌀형 여드름과 면포성 여드름이 같이 올라왔고 아무래도 모낭염도 있는거 같고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당연히 있겠고 모공도 나비존 부위로는 좀 있어요
잘 가려주진 않아요. 쌩얼과 비슷하다 그런건 아닐 뿐 입니다.
그래도 다크닝이나 무너짐이 그렇게 크게 있진 않다는게 장점은 될거 같아요
트러블도 따로 안나는거 같구요
하지만 첫런칭의 그 특가가 아닌 평소의 세일가로 구매를 한다치면 ㅈㅂㄷ서ㅇ 세미매트 쿠션도 비슷한 가격대인데 저라면 차라리 그거 사겠어요. 그 브랜드 쿠션도 꽤 잘 쓰다가 이거 구매해본겁니다~~~ 아직까지는 이 쿠션에 대한 특출난 장점을 못 느끼겠구요 그래서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그리고 저 건성인데, 이거 바르려면 기초 잘 해야 해요.
수분이 아닌 보습크림으로 마무리 한다해서 해결되는 그런거 아님
기초 첫단계부터 신경 써야지만, 화장했을때 자기 피부에서 건조한 부분은 떠버리는 그런 현상이 덜 해지구요
인씨님 피부가 저랑 엇비슷한거 같아서 그거 믿고 구매했었는데
근데 역시 사람 피부는 비슷한건 없고 다 다르구나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어요 다시 말하지만 재구매 의사는 없습니다
p.s : p.s를 작성하는 날짜는 9월 14일,
다크닝도..있네요
일하면서 개스트레스 받아갖고 표정 꾸리꾸진채로 다닌것도 한 몫은 했겠지만
이 리뷰는 2022.09.0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