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거운 향을 선호하지만 가장 가벼워 보이는 이 초록색이 의외로 가장 마음에 들었음
일단 세가지 중에서는 가장 가벼운 것은 맞음
세가지 다 따뜻한 세탁건조향인 코튼향이 메인이고
이름이랑 그림은 시트러스계열이만 거의 그런 향은 느껴지지 않을 정도임
대용량이 없는 듯
용량이 적어서 이건 휴대성이 좋음
향만을 생각하면 기분좋게 엄청나게 막 뿌려대고 싶지만
도대체가 탈취제들이나 섬유유연제나 방향제나 이런 것들은 무슨 성분인지 몰라 무서워서 밖에서나 뿌리고 실내에서는 자제하는 중
호흡기로 들어가는데 하루 빨리 전성분 공개를 필수적으로 해 줘야 한다고 생각함
이 리뷰는 2022.12.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