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색이랑 초록색 둘 다 갖고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 향이 제일 취향이네요
뿌리고 맡자마자 굉장히 로맨틱한 향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달달한 향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프로포즈,발렌타인,부케 등등의 이미지가 떠오르더라고요
향은 딱 플로럴 향인데 부케같은 풍성한 향이에요 그래서 부케라는 제품명이 붙이지 않았나 싶네요
부케라 표현했지만 생화같은 꽃향이 아니고 곽티슈 향인데 그래도 저는 취향이었어요
인위적인 향을 좋아하는 편이라 잔향이 곽티슈라 좀 그렇긴한데요 제품 자체가 지속력이 짧은 편이라 잔향도 오래가지 않더라고요
몸에 뿌리는 것보단(혹시 뿌려도 되나요..?섬유탈취제라 뿌리면 안될 것 같아요) 옷이나 침구류에 냄새 빼는 용도로 사용하기 좋아요
이 리뷰는 2023.03.0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