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사용해보고 싶었는데 가격때문에 고민하다가.. 할인하길래 냅다 4가지나 구매했습니다.
205 유스티티아
베스트라길래 선택했어요. 토끼혀립이라고 하던데 그러기엔 색상이 좀 진한 느낌이 듭니다. 누구나 발라도 호불호 없을 색상 같아요.
206 그라티아
다홍빛이 나는 컬러예요. 생각보다 붉게 올라가요.
219 아베마리아
상세페이지에서 이 색이 왜 베스트지 싶어 궁금하여 사봤는데 제일 맘에 듭니다. 어두운 모브?색인데 제 입술에 올리니 분위있는 립이 되네요. 자주 사용할 것 같아요.
221 테메트 노스케
아베마리아보다 좀더 포도색?이예요. 가장 진하게 발색되서 조금 부담스럽네요. 양을 적게 발라야 할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윤광나는 립이고 복숭아 아이스티같은 향이 은은히 나네요. 끈적이지 않아요.
다만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진하게 어두워지는 느낌입니다. 착색 강합니다.
색상이 워낙 다양해서 고를때 힘들었는데.. 다른 색상도 궁금하네요!
219 아베마리아 사용했어용!
여뮤 인생템 꼽으라고 하면 고민도 안 하고 아베마리아라고 외칠 수 있어용 컬러가 정말 보라끼 잘 받는 여뮤라면 모두가 샀으면 좋겠는 컬러예용 다른 여뮤 립 많이 써봤지만 돌고돌아 아베마리아.. 다만 정말 예쁜 컬러에 아쉬운 점은 지속력과 건조함이였어용ㅠ 색이 1시간만 지나도 핑크빛으로 변하면서 입술도 살짝 건조해져서 너무너무 아쉬워용 제발 리뉴얼 됐으면 좋게는 점 중 하나ㅠㅠ 무조건 립글로즈를 위에 얹어야해서 너무 아쉽지만 그걸 감수할만큼 색은 끝내줘용
PX에 만원미만으로 팔아요. 두가지색인데 주황끼가 있는 컬러로 부탁해 겟. 풀립보다는 입술 중앙에 마지막 촉촉함만 주기 좋고. 색이 채도가 쎈편이라 양조절은 해서 조금만 발라야지 아니면 촌스러울 수 있음. 립은 하나인데 워낙 립제품 좋아하는편이라 이것저것 가볍게 써보기에 완전 가성비템.
n통째 재구매중인 틴트.
22-23호 가을뮤트, 덜톤 잘받는 피부인데요. 팍스 로마나 컬러 인생템입니다요.
글로시한 립 자체가 잘안어울리는 사람인데, 그래도 쓰고싶잖아요…? 그래서 컬러가 오묘하고 예쁘니 사보자하고 쓰기 시작했는데 정말 너무너무 예뻐요.
과도한 번쩍 유리알 광 느낌 아니고, 물먹은듯한 탱글 청초?한 광입니다. 평소에 좀 너무 화사하다 쨍하다 싶은 컬러에 이 친구 마무리로 얹어주면 분위기 쏘긋 .,, 사세여 여러분
🫶 딘토만의 독보적인 고전 미학 분위기 컬러
너무 쨍하거나 인위적인 형광등 색감이 아니라, 고전 문학가들의 이름에서 따온 만큼 차분하고 깊이감 있는 뉴트럴 뮤트 톤 컬러들이 정말 예술이에요. 채도가 살짝 빠진 고급스러운 분위기라 민낯은 물론 무드 있는 음영 메이크업에 찰떡같이 녹아듭니다!
💔라이트톤들은 피하시오..
전반적으로 착색이 짙게 남는 편이라 라이트톤은 이 점 염두해주세요!
처음 본통에서 보이던 맑은 컬러보다 살짝 더 붉어지거나 딥해지는 경향이 있어요.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을 주제로 한 콜렉션으로, 딘토의 베스트 셀러에요!
유리알처럼 투명하게 반짝이는 글로우 틴트인데 끈적임 없이 맑고 촉촉한 광감이 오래 간답니다!
가볍고 촉촉하게 발리는데 선명하게 발색되는데요!
게다가 틴트 본연의 색감 그대로 착색돼서 지속력까지 챙긴 글로우 틴트로 강력 추천드려요!
205 유스티티아는 라이블리 핑크 컬러로 라이트톤이 생기 있게 사용하기 좋아요!
219 아베 마리아는 베이지 한 방울 더한 페일라벤더 컬러로 여쿨뮤트라면 무조건 소장해야 해요!
아베 마리아 컬러는 치크와 함께 사용하고 있는데, 같이 바르면 분위기가 정말 예뻐서 자주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컬러 자체가 맑고 투명하게 올라오는 핑크라서 얼굴에 자연스럽게 생기를 더해주고, 과하지 않게 여리여리한 무드를 연출해줘요.
특히 쿨톤인 저한테는 형광기 없이 맑게 올라오는 핑크 컬러가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입술에 바르면 답답하거나 두껍게 올라가지 않고 촉촉하게 발려서 건조함도 덜 느껴졌고요. 시간이 지나도 컬러가 예쁘게 남아 있어서 데일리 립으로 사용하기 좋았어요.
같은 라인의 치크와 함께 사용하면 전체적인 메이크업 톤이 자연스럽게 맞춰져서 더 분위기 있어 보이더라고요. 꾸민 듯 안 꾸민 듯 맑고 깨끗한 메이크업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컬러예요. 볼과 입술에 함께 사용하면 정말 청순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이 연출돼서 만족하면서 사용하고 있어요.
딘토 블러 글로이 틴트 유스티티아는 워낙 색상이 예쁘다고 유명해서 구매해봤는데 왜 인기 있는지 알 것 같아요🧡 맑고 분위기 있는 컬러라 바르자마자 얼굴이 화사해 보였습니다. 촉촉하게 발리면서 광택도 예쁘게 올라와 만족스러웠고, 바르고 나서 립 뭐 쓰냐는 말을 들을 정도로 색감이 예뻤어요.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틴트라 만족하며 사용 중입니다.
여뮽이라 아베마리아 샀고요
단점이 정말 많지만 압도적인 컬러감 때문에
여뮽은 무조건 하나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당
회보라빛 진짜 예쁜데
시간 갈수록 틴트 내용물에 변색 있어요 이건 알아두시길
그 외엔 한번쯤 사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퍼컬분들도 한번쯤은 츄라이 가능
🩷 블러 + 글로이 느낌
이 제품은 이름 그대로 “블러 + 글로이” 느낌이 같이 있는 게 특징이에요
너무 물광처럼 번들거리지 않는데 입술이 은근 촉촉해 보이고, 마무리는 또 살짝 블러 처리된 느낌이라 데일리로 부담 없이 쓰기 너무 좋았어요
❤️ 부드러운 발림성
발림성이 정말 부드러워요
입술에 얇게 착 감기듯 올라가서 답답한 느낌이 거의 없어요
건조한 날에도 다른 틴트보다 각질 부각이 심하지 않은 편이라 손이 자주 가더라구요
💜 차분한 컬러감
컬러감도 되게 분위기 있게 나왔어요
형광기 강한 느낌보다는 차분하게 올라오는 색들이 많아서
쌩얼 메이크업이나 음영 메이크업이랑 잘 어울렸어요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광택이 너무 과하게 남지 않는 것도 좋았어요
처음엔 촉촉하게 표현되다가 점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느낌이라서 입술만 둥둥 떠 보이는 느낌이 적었어요
아쉬운 점
🩶 약한 지속력
지속력은 솔직히 엄청 강한 편은 아니었어요
밥 먹고 나면 컬러가 꽤 연해져 있어서 수정 화장은 어느 정도 필요했어요
🩶 끈적임
글로이 타입 특성상 머리카락 붙는 건 조금 있어요
바람 부는 날에는 은근 신경 쓰이더라구요
🩶 균일하지 않은 착색력
착색도 완전 균일하게 남는 느낌은 아니었어요
시간 지나면 안쪽 위주로 컬러가 남아서 덧바를 때 살짝 뭉칠 수 있어요
꿀팁
💛 레이어링 하기
처음부터 많이 바르기보다 얇게 여러 번 레이어링하는 방식이 훨씬 맑고 예쁘게 올라와요
그리고 틴트 바른 뒤 바로 입술을 비비지 않고 10~20초 정도 두면 밀착력이 조금 더 좋아져요
딘토가 색이 정말 여러개 있어서 자기 톤에 맞는 컬러 고르기가 편해용>< 착색도 오래 남는 편이고 무엇보다 색이 다 조녜임ㅠㅠ 근데 피할 수 없는 단점이 하나 있는데에..
오래 쓰다보면 틴트 알갱이? 라고 해야되나 무튼 찌꺼기 같은 게 입술에 많이 묻어나와요🥲 그거 말곤 너무 잘 쓰고 있는 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