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울랑카 속 소나무와 발밑을 스치던 풀잎 그리고 은은하게 퍼지던 캐모마일 향이 어우러져 편안함을 느꼈던 감정을 향으로 담은 핸드워시 - 드넓은 숲속에 펼쳐진 푸르른 풀과 무성한 나무들 그리고 그 사이 들꽃의 향기를 한곳에 모은 그린 부케의 향 - 설페이트 계면활성제 프리인 저자극 안심 핸드워시로 미끈거림 없이 산뜻한 마무리감 - 부드러운 텍스처와 쫀쫀한 거품력으로 자극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