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지타노 마을의 작은 골목 사이에서 반겨주던 바삭한 햇살과 기분 좋은 상큼함을 향으로 담은 바디로션 - 그린 시트러스 상쾌함과 매혹적인 오렌지 플라워, 부드러운 시더우드가 어우러지는 향 - 쇠비름 추출물을 담아 자극성 피부를 완화해 주고 건강한 피부 관리에 도움을 줌 - 흡수 후에도 부드러운 밀착감으로 남아 편안한 마무리감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