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키지가 먹기 좋은데 맛이 진짜 최악임
석류맛은 모르겠고 그냥 완전 써서 숨 참고 먹고 숨 참은 채로 주스 마셔야 살거 같음
뭔가 맛 때문에 잘 안 챙겨 먹게 됨
효과는 있는듯 없는듯..? 그 날 컨디션에 따라 다른거 같은데 중요한 날이나 운동하는 날 챙겨먹긴한데
맛이 약간 진입장벽ㅜㅜ 한약 같은거 잘 드시는 분들에겐 추천
확실히 먹은날 달라요. 출근하기 전에 먹으면 점심ㅅ간 지나고 나서도 덜 피곤하고 그래서 그런지 짜증도 덜나고 그러네요. 저번에 저녁에 너무 피곤해서 먹었더니 잠이 안오긴 했는데 성분 보니까 무카페인 이어서 그냥 안 피곤해서 잠이 안왔나봐요. 아 아르기닌 먹어본건 중에서는 제일 맛있음!!
액상타입으로 일회용 스틱?에 되어있어서 휴대하고 다니면서 먹기 편하더라구요~!!
맛있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엄청 맛없는건 아니예요ㅋㅋㅋ몸에 좋은거구나 하는 맛??ㅎㅎ
요즘 체력이 많이 떨어져서 꾸준히 잘 챙겨먹고 있어요! 이걸 먹자마자 막 체력이 회복되는거는 아니지만 그래도 안먹는거보다는 체력이 유지되는 너낌??
이너뷰티 제품이나 영양제 같은 것들은 꾸준히 챙겨먹어야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다먹고 나면 다시 후기 작성해보도록 할게요~~ㅎ
리뷰 쓰다가 알게된 사실인데 물에 타서 먹으면 되는 제품이였네요;; 오늘은 물에 타서 먹어보고 후기 다시 작성할게요ㅎ
운동할때 맹물먹기 싫어서 신청해봤어요
저는 원액으로 마시기보단 텀블러에 물에타서 먹는데, 운동 중간중간에 먹어주니 수분보충도되고 맛도 상큼하니 좋더라구요 ㅎㅎ
맹물 마실때는 특유의 비릿함? 때문에 가끔 먹기 싫어질때가 있는데 물에서 석류향?이 은은하게나서 먹기 편했습니다
덕분에 운동할때 더 힘내서 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휴대용도 좋아서 여기저기 잘 들고다니는 중입니다!
니드인 효소만 유명한줄 알았는데 이제품 넘 꿀템이에요~
지금 코로나 나은지 두달이 됐는데 아직도 무기력증과 천식 재발로 인해서 골골거리며 살아가고 있던 찰나에 이렇게 활력을 돋아줄 아르기닌이 당첨됐다니..ㅠㅠ 지금 일주일 좀 넘게 섭취중인데 전은 뒤척거리며 30분간 뒹굴었다면 지금은 힘세고 강한 아침.. 시작입니다! 이게 아르기닌의 힘인지 확실히 활력이 넘치는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맛은 조금 신맛..? 홍삼맛..? 같이 나는데 제 혀가 이상한건지 아무튼 나쁘진않아요
흔한 아르기닌 액상들 맛에서 석류의 향긋함이 살짝 올라오는 맛이에요. 개인적으로 아르기닌을 좋아하는지라 만족이에요
운동 30분 전에 섭취 하는데 피곤한 날은 출근 전에도 하나씩 먹어요. 아르기닌 하나 먹었다고 피로가 확 떨어지는 건 아니지만 몸이 에너지를 쓸 수 있게 도와주는 겁니다. 모든 영양제 보조제가 그래요. 제 역할 톡톡히 하는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글루타민, 타우린, 피쉬콜라겐(비린맛ㄴ), 히알루론산등등.. 좋아하는 성분들 가득인데 아르기닌 5천미리 함량인게 좋았어요. 시트룰린도 들었으면 진짜 좋았을 것 같아요 ㅎㅎ
물에 타먹는건데 그냥 먹었다가 이게 뭔맛이지 그랬어요.
그런데 물에 타먹으니 맛있어요. 개인적으로 탄산수에 타먹는게 제일 좋았어요.
아르기닌이 원래 특이취가 있어서 이런 타입으로 만들면 맛이 이상하다고 하던데 이거는 괜찮았어요.
맹물 마시기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아르기닌은 운동하는 사람 외에도 피곤한 사람도 먹으면 좋다고 하더라고요. 그냥 커피나 탄산음료보다는 이왕이면 건강에 좋은게 더 좋은 것 같아요.
일주일만 먹고 효과를 말하기엔 좀 이른거 같아요 원액 그대로도 먹고 물에 타서도 먹었는데 맛은 전혀 이상하지 않고 먹기 좋아요 한동안 계속 피곤했었는데 마침 아르기닌에 당첨되서 너무 좋았어요 30포라 한달 꾸준히 먹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 먹는데 부담없고 함량도 좋은것 같아 다 먹고 재구매해보려구요
평소 체력이 약해 피곤은 달고 사는 편이라 아르기닌이 체력에 도움을 주고 활력을 준다고 해 꾸준히 섭취해 봤습니다.
일단 맛은 포도주맛에 토마토맛? 단맛+신맛+씁쓸한맛인데 먹을만해서 섭취하는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꽤 먹을만한? 약치고는 맛있다 싶습니다.
저는 단 포도주같았는데 원재료명을 보니 석류더라고요?ㅎㅎ
콜라겐이랑 히알루론산도 있어 피부에 도움도 줄 것 같네요.
아침엔 비타민 먹던게 있어 아침에 먹진 않았고 들고나가 일하기전이나 피곤할 때 자유롭게 섭취했는데 알약이 아니라 액상포로 되어있어 들고다니기 편리했습니다.
먹으면 플라시보 효과인지 아님 정말 활력이 생기는 건지는 체감상 확 와닿는 건 아니었지만 꾸준히 먹어볼만은 했습니다.
엄청 피곤해서 졸던날에 먹었을 때는 확실히 정신이 말끔해지는건 있었습니다.
다만 가격이 비싸서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