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22호 겨울 다크 추정)
제형은 물과 벨벳 사이쯤? 음파음파보다 손으로 문질문질해야 입술에 잘 스며듭니다 묻어남 꽤 있어서 휴지로 한번 물어주시면 좋고 피부 착색 개쩝니다 발색 선명해요
각질부각은 원래 입술 컨디션이 좋아서 그런가 없었는데 벨벳 특성상 살짝 건조해지는 느낌은 있어요
16 새벽네시 컬러는 자줏빛의 딥한 버건디고 단독으로는 할로윈때 말고는 못 쓸 정도로 진해요
이 컬러 지속력 특히 안 좋은듯 .. 컬러가 원체 진해서 연해지는게 좋을수도 있지만 그래도 빨리 사라지는게 아쉽ㅠ 입술 어디에 닿기만해도 많이 연해지는 정도
전 믹스용으로 샀었어서 괜찮지만.. 쨌든 베이스 깔고 발라야 더 오래가는듯해요 단독사용 비추천
10 여름장마 컬러는 플럼+ 차분한 핑크인데 입술에선 레드라고 느낄 정도로 발색됩니당 양조절에 따라 컬러표현이 다른듯해요 단독/믹스 다 활용도 굿 !
컬러 선택폭이 넓은 제품이니 하나쯤 갖고있으면 편할 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2.10.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