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조명을 켜고 싶은 아침이라면
밀착력:
시트 자체가 피부에 착붙은 아니에요.
마스크 팩이 여러종류가 있는데 겔느낌도 아니고 착붙도 아닌 약간 가장자리가 뜨는 재질입니다
뻣뻣하다 느끼실 수도 있는데 자극이 있는건 아니구요.
사용감:
바로 붙이면 끈적이는 감이 있는데 끈적이거나 바로 마르거나 하지 않는 앰플이 유지되는 느낌이 있네요.
손에 남은 느낌은 약간의 끈끈 있습니다
촉촉한 느낌이 좋습니다.
브라이트닝 팩에서 가끔 붉거나 화끈거릴수 있는데
그런 자극은 없었습니다.
향:
인공향이 있는데 거슬리진 않지만 좋은느낌은 아닙니다.
저는 마스크팩을 쉽게 쓰지 못하는데 성분을 꼼꼼히 보는 편입니다.
바로 뾰루지나 피부자극이 있으면 붉은 반점 같은게 올라오거든요.
후기나 성분에 특별히 걸리는 부분이 없어서 브라이트닝 팩으로
도전해봤는데 결과는 만족입니다.
환절기라 요즘 건조함이 올라오는 시기인데
오전에 팩을 하고 썬끄림과 비비만 바르고 나갔는데 저녁때까지
이마와 광대가 빛이 나네요.
- 한줄팁_
" 피부에 조명을 켜다"
한줄 광고가 딱 맞춤입니다.
중요한날 메컵전에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2022.08.3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