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드가 정말 보송보송해요. 피부에 자극도 없어서 잘 쓰고 있어요. 개인적으로 향기도 좋아요 완전 제 스타일❤
원래 토너팩으로 당근패드 쓰고 있었는데, 이게 더 보송하고 흐물텅한 느낌입니다. 둘이 번갈아가며 쓰고 있는데, 피부 민감할땐 저한텐 얘가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양파추출물이 잡티에 효과가 있다고 하지만 토너팩에 큰 기대는 없어서 완화보다는 나빠지지 말라는 느낌으로 사용중 이에요. 크기도 커서 붙이기 딱 좋고 반 가르는 것도 편하고 에센스도 듬뿍 묻어 있어서 빵빵하다보니 사실 60장 아닌줄 알았어요;;
단점이라면 집게로 떼어낼때 한장씩 떼어내기가 힘들어서 반갈라지거나 여러개 잡히거나 하다보니 본의 아니게 여러장 사용할때가 꽤 자주 있어요 🥲 이게 은근 꽤 많이 짜증나더라구요. 너무 부드러워서 그런거겠지만 좀 저한텐 치명적인 단점이었어요.
이 리뷰는 2023.05.25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