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샴페인 베이지, 4호 토프 브라운 사용함
1호는 이름 그대로 작은 글리터가 조금 보이는 쉬머한 샴페인 베이지, 4호는 매트하고 살짝 붉은끼가 도는 브라운이에요.
나름 블렌딩은 스틱 제품치곤 괜찮게 되는 편이긴 한데, 눈두덩이에 쓰려면 애교살에 쓸 때보다 더 빠르게 블렌딩해주는게 좋아요. 눈두덩이에서 블렌딩하는게 좀 더 어렵기도 하고, 음영 넣으려면 경계 안지게 잘 퍼뜨려줘야하니까.. 초보자는 어려울지도...
워터프루프 기능도 괜찮아요. 물에서 비벼도 잘 버팁니다. 지속력 좋은 메이크업 해야할 때 잘 쓸 것 같아요.
이 리뷰는 2022.09.2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