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그대로 수분초 성분이 들어가 있어서 그런지, 확실히 수분감 채워주는 데에 초점이 맞춰진 패드라는 느낌이 들어용.
PHA 성분도 함께 들어 있어서 자극은 적으면서도 피부결 정돈이나 각질 정리에 도움되는 점도 좋았어요.
사용해보면 은은한 쿨링감이 느껴져서 진정용으로도 괜찮고, 두께감도 적당하고 엠보싱 면이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자극 없이 닦토하기 좋아요. 에센스도 충분히 머금고 있어서 한 장만으로도 촉촉함이 꽤 오래 유지되는 편이에요.
엠보싱이라 피부 굴곡 따라 꼼꼼하게 닦기 좋고, 보풀도 거의 안 생겨서 쓰면서 불편함이 없었어요. 사이즈도 넉넉해서 닦토뿐만 아니라 부분 팩처럼 활용하기에도 편해요.
향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 무향에 가까운 편이라 향에 민감한 분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을 것 같구용.
무엇보다 에센스 제형이 묽은 편이라 히알루론산 패드인데도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이 개인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패드 중에선 좋은 편에 속해서 앞으로도 재구매의사있는 패드예요 🩵🤍
촉촉한 패드를 찾으신다면 추천하는 제품이에요
아비브 초록색 패드는 패드가 두꺼워서 팩처럼 붙여놓을 수 앖었는데 이건 일반적인 얇은 패드여서 붙여놓고 머리 말리면 피부에 수분 충전되고 좋더라고요
액제도 많이 들어있어서 패드 다 썼는데도 많이 남아있더라고요 남은 에센스이 단단한 화장솜 넣어서 그걸로도 팩토 하고 있어요 에센스가 별로 안 들어있으면 금방 마르는데 그러지 않아서 좋어요
1. 패드
이런 토너패드는 면이 너무 중요하잖아요 두꺼우면 피부에 흡수 안되고 거칠면 닦아낼때 안 좋고....
하지만 아비브 히알루론 패드는 너무 부드럽고 적당한 두께의 패드여서 사용하기 좋았어요
2. 에센스
순하고 촉촉하고 끈적임이 없어서 수분 충전에 제격이에요
패드를 10분 정도 붙였다 뗐더니 피부가 맨들맨들 부드러워져요
나쁘지 않은 패드였어요. 촉촉한 토너를 머금은 도톰하고 크지 않은 사이즈의 패드이고.. 패드자체가 부드러워서 각질 제거를 원하는 분들에겐 좀 답답한. 대신 수분공급은 잘 해줘서 제품명에 충실합니다.
이제 나이가 나이여서 수분 외에 필요한 성분들이 많아 저에게는 약간 아쉽게 느껴졌어요
아비브 기초 저랑 잘맞는거같아요 이벤트할때 하나씩 써보는데 다 만족스럽네요 일단 과하지않고 기본에 모두 충실한느낌?? 깨끗한 느낌입니다 저는 예민해수 패드는 닦는용으로는 잘 사용안하는데 요건 살살 수분길열어주는 용도로 사용하기좋더라구요 자극없고 촉촉한데 과하지않게 쫀쫀한피부 만들어줘여
패드가 얇고 야들야들한 편이에요.
수분 에센스로 빈틈 없이 촉촉하게 적셔져 있어요.
쿨링감도 느껴져요. 시원촉촉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게다가 거의 완전 무향이라 거슬릴 게 없어요.
엠보면으로 닦토해도 자극감이 적고요. 메이크업잔여물 잘 닦여나와요. 엠보가 없는 뒷면은 더더 매끈한 발림으로 닦여요. 뒷면은 밀착력이 좋아서 토너팩으로도 추천합니다. (패드 사이즈는 좀 작지만) 근데 엠보면으로 좀 닦다가 뒤집어 붙일려고 하면 에센스가 소진되어서 그런지 볼에 완전 밀착은 안돼요. 꺼내자마자 바로 붙이는 건 잘 돼요. 그리고 패드 사이즈가 볼을 다 커버하기에는 좀 작아요. 저는 패드 사이즈가 큰 걸 선호해서 사이즈가 조금 아쉽네요. 밀착력 좋게 토너팩으로 사용하고 싶으시다면 꺼내자마자 바로 얼굴에 붙이세요. 닦토로 좀 쓰다가 붙이려고 하면 밀착력이 떨어집니다.
평소 민감한 피부라 종종 열감이 확 느껴지면서 잘 가라앉지 않더라구요.
그때마다 패드나 마스크팩을 올려놓는데 패드류가 간편해서 더 손이 가요.
아비브는 워낙 수분충전으로 좋은 제품들이 많은 브랜드라 역시 수분초 히알루론 패드도 촉촉하니 좋았어요. 에센스양도 충분해서 패드가 금방 마르지 않고 제형 자체는 가벼운 타입이지만 히알루론산의 약한 점성이 느껴져 사용 후에도 부담스럽지 않은 촉촉한 피부가 됩니다.
패드도 너무 두껍지도 얇지도 않아서 밀착감도 좋았어요. 개인적으로 얇은 패드는 열감있을때 금방 말라버려서 선호하지 않거든요.
패드의 다른면인 엠보 부분은 마지막에 T존 한번 닦아주고 버리는데 각질제거 효과가 있는지 매끈하네요.
잠깐 올려두고 나서 메이크업하는데 베이스 뜨지않고 좋아요.
다만 향이 특별한 향은 없는데 알콜? 화학제품향? 같은 톡쏘는 향이 느껴져 아쉬웠어요.
그리고 패드의 재질과 두께 모두 마음에 드는데..크기가 좀 작아요. 양볼에 하나씩 붙이는데 좀 부족한 느낌.
얼굴 작은분들은 괜찮겠지만..
패드 크기가 좀 더 컸으면 좋겠어요.
또 가장 큰 단점이 피부가 평소보다 상태가 안좋을때는 좀 따끔따끔해요.
하고나서 큰 트러블은 생기지 않았지만 자극이 느껴져서 평소보다 더 민감할땐 사용을 안하게 되네요.
수분감이 너무 좋아요! 패드 정말 다양하게 사용해보았지만 그 중에서도 수분감은 탑3에 들어요. 패드가 얇아서 금방 마를 것 같은데 그렇지도 않아요. 바르다가 건조해지는 패드는 자극이 돼서 최악이잖아요. 아비브 수분초 패드는 한겨울 건조한 피부에도 1장으로 다 됩니다. 스킨 바르는 것보다 촉촉해요. 피부에 물 마시는 느낌이어서 재구매 재구매템입다. 건조하신 분들에게 강력 추천👍
수분감🩵🩵🩵🩵🩵
결정리🩵🩵🩵🩵🩵
패드 부드러움🩵🩵🩵
유분감🩵🩵
끈적임🩵
크기 🩵🩵🩵
촉촉함과 결정리에 좋은 패드!
환절기라 피부가 푸석해서 촉촉한 패드가 필요했는데 너무 잘 사용중인 패드에요!
제가 건성이고 환절기만 되면 피부가 엄청 날씨를 타는 피부라 잘 쓰던 기초도 뭥가 부족해지는 경우가 많은데 요 ㅍ패드로 스킨케어 첫단계를 시작하니까 확실히 수분을 잘 보충해주고 결이 한결 개선된 것 같아요
에센스 양도 엄청 많아요 제가 처음에 개봉하면서 많이 흘렸는데도 아직 많아요 찰랑찰랑 ㅋㅋㅋ
패드제품은 마지막으로 갈수록 말라서 아쉬웠는데 아비브 패드는 에센스가 워낙 많아서 마지막장도 촉촉할 것 같아요
패드 크기는 중간정도? 크지도 직지도 않은 타 패드와 비슷하고 한쪽이 엠보싱같은 면인데 저는 패드로 자극을 주는건 안좋아해서 (그렇다고 거칠진 않지만) 엠보 반대면으로 가볍게 닦아줘요 닦아주기만 해도 촉촉한데 여름에 화장 전에 팩처럼 얹어두면 훨씬 더 촉촉하고 피부에 열감을 내려주기에도 좋을 것 같아요
안에 들어있는 에센스 양이 장난아니게 많아요! 그래서 더더욱 촉촉한거 같아요 크기가 조금 작은 편이라 아쉽지만 그래도 원하는 부분만 집중 열내림,수분공급 해줄 수 있으니까 어떻게 보면 좋은거 같기도 해요! 전 T존에 근처에 열이 많은데 이 부분 열 내릴때 사용하기 너무 편했어요 :) 생각보다 열 내리는 효과가 뛰어나더라구요 붙이고 때면 피부가 너무 차가워서 놀랐어요..!! 💥
* 특유의 향이 있는데 향기에 예민하시다면 유의해주세요 달콤한 향기가 나요
스킨패드는 화장솜이 퀄리티를 정한다고 생각하는 타입인데요
개인적으로는 두꺼운거보다 얇은솜을 애정하는데 이게 딱 제가 원하던 얇기의 솜이었어요 스킨팩으로 쓰기도 너무너무 좋고 닦을때 찢어지지도 않으면서 수분을 잔뜩 머금는 솜!!
수분초 히알루론이라는 말이 너무도 어울릴만큼 수분감 뿜뿜하고 용기 내에 에센스도 찰랑거릴만큼 잔뜩 있어 마를 걱정이 없어요 세안후 2차 세안용으로 닦아도 좋고 수분팩으로 써도 좋은데 보습도 잘 되고 진정효과까지 완벽해요 면이 거칠지도 부드럽지도 않아서 자극이 덜 가서 예민피부도 사용ok
머리말릴때 얼굴에 붙여놓고나서 얼굴전체를 닦고도 촉촉해서 온 몸 구석구석 닦기까지 가능(저만 그런거 아니죠?ㅋㅋㅋ)
닦고나면 뭔가 피부결이 보들보들해지고 끈적임도 없어서 여름에 너무 개운하게 사용가능해요 무난한 사계절용 수분패드 찾으시면 이 제품 바로 픽하셔요
민감한 건성피부입니다.
자극없고 두꺼운 패드면에 수분을 가득 머금고 있는 제품입니다
하지만 유분감이 1도없고 정말 수분감으로만 가득차서
정말 빠르게 흡수되고, 흡수 된 뒤에는
수분감이 유지 되지 않아 패드를 사용하기 전보다
피부가 매우 건조하게 느껴집니다
패드가 작고 도톰한데 쉽게 찢어 쓸 수 없는 제형이라
타 패드보다 더 많이 사용하게 되는 감이 있고
패드가 양면이 다르게 되어있는데
엠보면과 엠보가 없는 면 둘 다 닦토같이 사용해도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용기는 단지형이고
중간마게와 집게가 있어 위생적이여서 좋습니다.
건성,악건성에게는 비추천
수부지나 지성분들은 여름에 굉장히 잘 사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수분: 히알루론산이 들어있다보니 수분감이 넘쳐요. 패드를 갖다대는 즉시 쿨링감+수분감이 느껴져요. 그리고 신기했던건 원래 히알루론산 성분이 들어간 제품은 바른 후에 좀 찐득거리잖아요. 근데 이 제품은 안그래서 좋았어요!
🫧 제형: 히알루론산 특성과 같이 물처럼 흘러요. 그냥 물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 패드: 패드 두께는 아주 얇은 편은 아니지만, 두꺼운 편은 아니에요. 피부에 밀착되는 정도는 그렇게 좋진 않더라구요..! 특히 턱 쪽엔 밀착이 잘 안돼요ㅠ 두께나 밀착력은 아쉬웠지만, 패드가 부드러워서 닦토하기 좋았어요.
🫧 향: 거의 무향인데 살짝 향긋한 냄새?와 물냄새가 섞인 느낌이에요.
피부과에서 처방한 피지 빠싹 말리는 약 먹고난 뒤(3주 먹고 지금은 끊음) 피부가 심하게 건조했는데(얼굴 완전 당기고 각질파티에 입주면 코주변 허물 벗겨짐..+립밤필수)약 끊으면서 각질정리 겸 수분도 충전할겸.. 패드로 구매했는디 아니 이거 생각보다 좋아요 ㅠ 가격도 괜찮고 진짜 수분가득한 에센스가 가득 들어있어서 진정도 되고 촉촉해요!! 전 끈적이는 앰플이나 스킨은 답답해서 싫어하는 편.. 심지어 겨울에도..ㅋ.... 요즘은 냉장고에 두고 쓰고 있는데 진정이 2배로 잘되는 느낌!!
아비브는 워낙 좋아하는 브랜드라 믿고 사용해봤어용
❗️제형: 엠보싱패드면과 투명한패드면으로 되게 촉촉해요
❗️수분감: 제가 가장 만족했던 부분인데용 저는 수부지 피부라 속건조가 심한데 패드만 써도 건조하지 않고 촉촉함이 오래 유지 되어서 좋았어요!! 써본 패드 중에 수분감 가장 좋았어요👍 또 통안에 앰플이 많이 들어있어서 마를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요 수분이 가득하다 못해 넘칠정도,,,
❗️향: 무향입니다
❗️패키지: 디자인이 너무 예쁘고 집게가 들어있어서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어요
❗️자극: 촉촉해서 그런지 자극은 못느꼈습니다
❗️패드크기: 패드크기가 타사 토너패드에 비해 작아서 아쉬웠어요ㅠㅠ 팩토하면서 쓰다보면 금방 쓸거같아요
일주일간 써보면서 속건조가 정말 많이 좋아졌고 토너 대용으로 써도 충분히 촉촉해서 좋았어요❤️ 한쪽은 엠보싱면이라 자극없이 각질케어 가능한것도 큰 장점이였습니다
속건조로 고민이신 수부지 분들이나 건성분들에게 추천해요😄
메이크업 전 붙여두기 좋은 수분패드라고 느꼈어요!
엠보싱면과 민무늬면이 있는데 민무늬면이 피부로 향하게 붙여 뒀다가 떼내고 에센스를 흡수시키면 피부메이크업이 뜨지 않고 착 붙는 느낌이에요💙
시트는 순면 시트가 아닌 셀룰로오스 생분해 시트로 보풀 발생이 없는 재질이면서, 닦토로 사용했을 때 피부에 자극적이지 않아서 좋았어요.
에센스양이 잘 머금어져 있고 엠보싱면 부분도 자극적이지 않아 닦토로 써도 괜찮더라고요!
다가오는 여름에 더 잘 쓰게 될 패드 같아요. 매트~세미매트제형 파운데이션 사용해주는 날 스킨케어 시작 패드로 쓰면 딱이더라고요! 다만 보습감이 조금 부족한 느낌이라서 아쉬웠어요
무색무취의 살짝 미끌거리는 느낌의 에센스를 듬뿍 머금은 패드. 미끈거림은 심하지 않으나 히알루론 특유의 터치감이 있긴함.
빠르게 날아가며 시원함을 주는 닦토 패드라기 보다는 촉촉한 수분감을 주는 막을 씌우는 에센스 대용으로 보는 게 맞을듯. 여름에 앰플이니 에센스니 여러 겹 바르기 답답할때 요거에 크림 정도만 발라도 속수분감 충만함.
패드 재질은 요즘 유행하는 투명하게 챡 붙는 시트 마스크를 두껍게 한 느낌이라 매우 부드럽고 쫀쫀함. 생각해보니 이 계열 마스크시트 선두주자가 아비브네... 호불호 없이 사용감 자체는 먹고 들어간다고 볼 수 있음. 한 면에 엠보싱이 있다고 쫄 필요는 없는게, 막상 닦아보면 사실상 요철감은 거의 안 느껴질 정도로 그냥 미끈함.
그러나 패드 크기라던가 밀착감이 좀 애매한 부분이 있음. 사실 밀착감은 억까인게, 엠보싱 면을 넣은것이며 두께, 크기 자체를 볼 때 토너팩처럼 쓰라는 의도는 첨부터 아닌 것 같긴함...
그렇지만 어떤 용도를 의도했든, 패드 크기는 조금 더 크게 하는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음. 용기는 큰데, 패드는 그 메이크업 지우는 용도로 주로 쓰는 엠보싱 원형 화장솜 보다 조금 크거나 비슷한 정도임. 이 부분은 사소한 개인 호불호 영역이라 뭐, 전체적으로 제품력 자체는 굳.
얘 진짜 좋은데 왜 순위가 낮을까?
엄마가 사오셨다가 주셨는데, 수분감이 정말 장난아니에요!
얘로 팩하면 다음날 진짜 꿀광이 미쳤어요.
속건조 잡는데 이렇게 탁월한 패드는 처음이에요.
정말... 최고라구요...
자극도 없고, 트러블 유발 없고.
아아, 근데 패드 두께가 좀 있는 편이라 팩으로 하긴 약간 애매하고 그렇다고 닦토만 하기에도 아깝고...
면적도 좀 작은 편이라ㅜㅜ 여러모로 아쉬운 점은 있네요.
수분초 크림 이랑 같이 쓰려고 구매했는데, 수분이 부족한 제 피부에는 수분감 채워주기 너무 좋았어요! 저자극 각질제거도 되는거 같고, 세안후 닦토로 쓰면 남은 메이크업찌꺼기도 잘 닦여서 좋습니다, 토너팩으로 쓰기에도 괜찮긴했는데, 수분감이 빨리 날아가벼려서 아침 바쁠때 잠깐 팩으로 하기 좋았어요~~!
딱 쓰는 순간 촉촉해서 수분감이 느껴짐
하지만 단독사용이 된다는건 아닙니다❌
대부분의 패드제품들이 그렇듯 스킨이상의 역할을 하지는 못함..! 하지만 귀차니즘에 패드를 좋아한다면 만족할 제품ㅎㅎㅎ
본인은 어성초를 먼저 사용하고 궁금해서 사봤는데 어성초보다는 무거움!! 수부지라 쓰고나서 기름이 좀 돈다는 느낌을 받아서 1점 뺐지만 건성이라면 오히려 좋아..⁉️
역시 아비브 제품은 믿고 사용합니다💙🤍
아비브 베스트셀러 어성초 패드는 개인적으로 아쉬운 부분이 많았어서 잘 사용하지 않았는데오
아비브 수분초 패드는 제 맘에 쏙 드네요!
수분초패드는 말 그대로 수분이 정말 가득해요!!
어성초 패드는 물같은 느낌의 가벼운 에센스와 거즈면 패드로 구성되어있다면, 수분초패드는 쿨링감있지만 초크초크한 수분에센스 가득~ 에다가 엠보싱패드를 가지고 있어요 !!
어성초 패드는 너무 가볍고 에센스가 금방 날아가는 느낌이라 아쉬웠는데 수분초패드는 정말 오랫동안 수분을 머금고 있더라구요!
온도가 높았던 날 양볼에 패드를 붙이고, 그 위로 마스크를 쓰고, 밖을 거닐었었는데요
쿨링감이 오래가고 (이 쿨링감은 수분에의한 쿨링감이지, 화학적인 반응으로인한 자극적인 쿨링감이 아니에요!)
붉은기도 정말 많이 가라앉더라구요 ㅠ
한동안은 이것만 재구매할 것 같아여
올영에서 세일하길래 한 번 테스트해보고 반해서 바로 구매했어요. 진짜. 이거 물건이에요. 수분을 꽉 채워주는 느낌? 웰라쥬 패드도 잘 쓰고있는데 저는 이게 더 좋은 것 같아요. 다만 패드가 너무 작아서 답답하지마는..진짜 그 작은 패드안에 에센스 가득 담겨있고 피부에 자극가는 패드도 아니라서 좋습니댯..!!면이라기보다는 면+젤 패드? 너낌..? 설명을 잘못하겠어여ㅜ 올영 가서 테스트 해보시면 진짜 바구니에 담아서 계산해서 나오실거에요. 속건조, 좁쌀에 도움되는 아이..이거 진짜 세일할 때 쟁여놔야겠어요. 앞으로는 이 제품만 사용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