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템으로 유명하여 사봤는데… 가격이 저렴한게 미안할 정도로 좋음 ㅋ 로션과 크림의 중간정도 제형 혹은 로션에 가까운 듯. 주루륵 흐를 정도는 아니나 꽤 묽은 편이라 그만큼 잘 펴발라지고 사용감이 가벼움. 펴바를땐 허연끼가 잠깐 비치나 싶다가…바른 즉시 백탁기 사라짐. 유분이 아예 없다 할만한건 아니나 끈적임이 많지 않아 바로 메이컵 하기 좋음. 내경우 눈시림 전혀 못 느꼈음. 전에 맥에서 나온 프라이머 겸 선크림 까만통에 담긴게 요거 비슷했는데.. ㅋ 비슷한 사용감을 만원도 채 안되는가격으로 거의 두배 용량으로 누림. 촌스런 패키지가 유일한 단점.. ㅋ 이것도 나름 상큼하다면 상큼하다 봐주겠음. 여튼 무지 좋음. 내 점수는 별 다섯 + 알파 ㅋ
이 리뷰는 2023.04.2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