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촉촉하고 시원해요 퍼프로 톡톡 두드릴 때마다 피부에 쿨링감이 느껴지는데 특히 여름철에 피부 온도를 낮춰줘서 너무 좋았습니다 쿠션이라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하게 선케어를 할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에요!
제형이 얇고 투명하게 발려서 화장 위에 덧발라도 밀리거나 뭉치지 않아요 오히려 시간이 지나서 건조해진 피부에 촉촉한 윤기를 더해주고 화장을 살짝 살려주는 효과도 있어서 수정 쿠션 대용으로도 활용하고 있어요 백탁 현상도 전혀 없고 피부에 끈적임 없이 산뜻하게 밀착되지만 커버력은 거의 없다고 보시는 게 좋아요 순수한 선케어와 수분 공급에 집중된 제품이라 피부톤 보정은 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덧발라도 뭉치지 않는 투명한 선쿠션을 찾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얼굴 열감 있을 때 사용 감이 좋고
쿨링감 + 가벼운 수분감이 특히 더운 날에 상쾌함 줘요!
끈적임이 적고, 백탁 현상 거의 없고 자연스럽게 피부 톤 정돈해 주는 느낌이에요!
퍼프 통 등의 사용 편의성 좋고
용기 디자인이나 퍼프가 두껍거나 큰 편이라 많이 묻히는 경우 양 조절 가능해요!
데일리용으로 좋아요!
생각보다 훨씬 촉촉한 사용감이라 처음 써보고 깜짝 놀랐어요. 쿠션 타입이라 간편하게 덧바를 수 있는 점도 좋았고, 퍼프 크기가 커서 바를 때 빠르게 넓게 펴발려서 바쁠 때도 편하더라고요. 특히 얼굴에 올렸을 때 백탁 없이 자연스럽게 스며들고, 가볍게 광이 도는 느낌이라 피부 표현도 예뻤어요. 선쿠션인데도 무겁지 않고, 수분감이 있어서 건조하지 않게 마무리되는 게 마음에 들었어요. 메이크업 위에 덧발라도 밀리거나 뭉침이 크게 없어서 수정용으로도 잘 쓰고 있어요. 들고 다니면서 자외선 차단도 챙기고 피부 윤기도 살릴 수 있어서 요즘 데일리템이 됐어요.
뜨핫ㅋㅋㅋㅋ저만 용량이 부족한 줄 알았는데 아니였군여..( ´Α`)
일단 사이즈는 커요 한손보다 훨씬 더 큰 느낌?
하지만 휴대하기에는 좋아요
케이스도 이쁘구요, 퍼프도 좋아요 정말 다 좋은데
구매하고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퍼프에 하나도 안묻어져 나오길래 으엥?하고 스펀지를 있는 힘껏 눌렀더니 겨우 쥐어짜나오네요ㅠㅠㅠ 내용물이 조금 더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격대비 조금 아쉬워요
다만 백탁없고, 눈시림없고, 쿨링감있어서 정말 좋아요
아쉬운대로 쓰고있지만.. 아쉬운건 어쩔 수 없네요
달바 브랜드 많이 사용하고 선물하는데, 이 선쿠션은 가격대비 용량이 너무 아쉬워요ㅜㅜ꾹꾹 눌러짜도 용량이 너무 빨리 달아서 제품은 백탁현상 없고 끈적임 적어서 4~5점인데 별3개ㅜ달바브랜드 중 처음 달아보는것같아요ㅜ 가격대비 적은 용량도 괜찮다 하시는분들이 사용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제품은 바른듯 안바른듯 가벼운제형이예요!
백탁현상 하나도 없어서 귀신같이 얼굴만 하얀느낌 없어서 좋아요. 밖에 나가기 전에 꾸안꾸로 파데 대신 발라도 피부 좀더 환하게 되면서 내츄럴하게 표현되서 자주 사용합니다. 촉촉한 느낌이라 너무 두껍게발리거나 피부가 숨못쉴거같은 느낌이 하나도 안들어서 너무 잘 애용 하고 있어요!
손에 묻히지 않고 간편히 바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퍼프 자체가 워낙 커서 한번에 많은 면적을 바를 수 있어서
너무 편하구요💛
그리고 발랐을 때 번들거림이나 끈적임이 전혀 없었고 쿨링감이 있는 듯해 시원했구요
얼굴에 열이 많이 올랐을때 그때그때 발랐어요
덧발라도 밀림은 없었구 자극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백탁 현상도 없어서 저는 만족했습니다~! 자연스러워요✨
일단 용기가 생각보다 많이 커요 손바닥 보다 큰듯...
향도 괜찮고 발랐을때 백탁 1도 없고 끈적이지도 않고 좋아요
메이크업 위에 덧발랐을때 진짜 편해요
근데 문제는 내가 어딜 발랐는지 잘 모르겠어요... ㅋㅋ
사용감도 약간 과장해서 깃털같음...
엄청 가볍고 백탁도 없고 얼굴에 올릴때도 표시가 안나요
그런데 진짜 금방사용해서 재구매는 고려해봐야할듯
달바 워터풀 프레쉬 선 쿠션은 무려 25g의 대용량이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뚜껑을 열면 큰 케이스안쪽에 큰 거울도 있어서 얼굴 전체를 보면서 사용할 수 있답니다.
퍼프도 커다랗고 끝이 뽀죡해서 콧망울이나 눈가등에 섬세한 터치를 해줄 수 있습니다
중간 마개를 열어보면 하얀 우윳빛의 선쿠션이 들어있어요.
하얀색 선쿠션이지만 퍼프를 사용해서 얼굴에 톡톡 두드려 바르면 백탁현상도 많이 느끼지 못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선쿠션입니다,크기가 크고, 금방 쓰는 단점이 있지만, 베이지톤에 파데바른듯 티가 안나면서 피부에 딱 밀착되서 특히 여름에 3통 썼어요, 여름엔 베이스가 무너지기 쉽고, 얼룩덜룩 해져서 선크림만 바르는데, 백탁이 너무 심해서 티안나는걸 찾았는데, 이게 딱 좋았어요, 올해부터 썻지만, 내년에도 이것만 쓸 예정입니다!! 진짜 가격만 저렴하면 파데 대신 이거만 쓰고 싶네요!
백탁효과 없이 얇고 가볍게 밀착되어
손에 묻을 일 없이 물방울 모양의 4중 코팅 루비셀 퍼프로 얼굴의 굴곡진 부분까지 밀착 시켜준답니다
워터리 제형으로 달아오른 피부를 촉촉하게 진정 + 덧발라도 엷고 가볍게 밀착이 가능하고
이탈리아 브이라벨 비건 인증 및 피부 저자극 테스트 완료한 선쿠션 입니다 !
내 피부처럼 자연스러운 생기 가득 핑크 톤업으로 은은한 광채 핍 선사,파데프리 너무 추천해요 ✨
선크림 덧바르는 용도로 쓰기 좋습니다. 쿠션 스펀지가 단단해서 내용물이 퍼프에 많이 묻어나지는 않아서 선쿠션만으로 자외선 차단제 사용 정량(1g)을 바르기엔 힘들 것 같아요.
쿠션 크기가 커서 휴대하기는 오히려 불편합니다.
쿨링감이 있어서 피부 열감을 내리는 데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백탁은 거의 느껴지지 않았어요.
선쿠션 만으로 선크림 정량 바른 효과를 원하시면 비추천.
집에서 화장하지 않고 자주 선크림을 덧바르기를 원하시면 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