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 불가사리 안티에이징 크림
글로우픽 덕분에 좋은 브랜드를 알게 되었어요 설문단 체험으로 사용하게 되면서 너무 좋아서 바로 내돈내산 했다는건 안 비밀 ㅎㅎ
크림은 용기 색상이 세럼이랑 동일해요 한가지 색으로 통일한게 좋네요 제형은 영양크림 같이 수분이 있으면서 살짝 유분이 들어간 살짝 되직한 제형 이예요
그래서 적은 양으로도 충분히 얼굴에 다 발려요
가격이 비싸서 단점이긴 하나 안티에이징 제품이라면 이정도 가격은 적당하다고 봐요 아침에 세안을 한 후 바로 얼굴에 토너,세럼을 발라주고 그다음 크림을 발라줬는데 보습이 너무 좋았어요 한 번 바르면 마르지 않는 지속력을 가진 크림이예요 더운 날씨인데도 기름지지 않고 트러블도 안 생겨요 여름에 발라도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어요
유분보다는 수분감이 더 잘 느껴져요 그리고 토너,세럼,크림 모두 같은 향이 나요
저는 이 향이 고급스럽게 느껴지는데 호불호가 나뉠 것 같기는 해요 향료가 많이 들어가서 중간 위험도가 8개나 되는데도 예상 외로 알레르기 반응이 없네요 신기방기 ㅎㅎ
친환경적인 제품인데 안좋은 성분은 되도록 빼주시면 더 좋겠네요
그리고 입술에 각질이 심한데 이 크림을 바르니까 입술 각질도 정리되네요 웬만한 립밤 보다 좋네요
맛은 화장품 맛이라서 별로 좋지는 않아요
발림성도 좋고 흡수도 크림 치고는 빨라요
흡수 되기전에는 약간의 끈적임이 있는데 제가 느낀 봐로는 기분 나쁜 끈적임이 아니예요
근데 이제품을 바르고 메이크업 베이스 제품을 바르면 밀림이 있어서 아침에는 바르지 않고 저녁에 수면팩 대신에 바르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낮보다는 저녁에 스타터 키트를 바르고 자요
그리고 크림을 바르고 다시 세럼을 발라도 밀리지 않고 잘 어우러져요 보습을 더하고 싶으면 덧 발라주세요
단점은 크림이 비싸서 그게 좀 아쉽지만 스타터 키트 다 쓰면 또 스타터 키트를 재구매 하거나 아니면 토너를 사면 미니 크림이 딸려오더라고요 그래서 크림 보다 가격이 싼 부스팅 토너를 구매해서 딸려 온 크림을 사용하려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안티에이징 기능이 있어서 일찍부터 예방 할 수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민감성도 사용할 수 있어요
이제품 바르고 트러블이 전혀 안 생기고 오히려 피부가 더 좋아진 듯 싶어요 불가사리 콜라겐이 들어 있다는데 제 피부에 잘 맞는 성분인가봐요
여름에도 크림 바르면 답답해서 생략하는데 이건 한여름에도 바를 수 있을 것 같애요
모든 피부타입에 알맞아요 저는 자신있게 적극 추천 해요
당신도 피부미인이 될 수 있어요!!
지금부터 시작해 보세요
2023/2/17 수정
사용한지 1년 다 되가는데 짱짱에서 쏘쏘로 수정해요 이유는 겨울철에 지송 피부가 바르기엔 생각보다 보습감이 부족하요 수분크림 정도 되는 보습감인데 유분도 많아요 그리고 가장 큰 단점은 매번 사용하고 느낀건데 이것만 쓰면 얼굴에 트러블이 나네요 따가우면서 좁쌀 여드름이 한 두개 나요 사용 안 하면 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건조한 남편에게 양보 하기로 했어요
이 리뷰는 2022.05.2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