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머베이
여쿨 라이트 찰떡 컬러!
두번 정도 바르면 딱 적당한 생기넘치는 핑크 됨.
너무 부담스럽고 쨍한 컬러 아니고
원래 내 입술처럼 자연스럽고 생기있게 만들어 줌ㅎㅎ
다만 한번에 묻어나오는 양이 적어서 개인적으론
좀 답답하고 불편했음ㅠㅠ
진한 컬러는 오히려 좋을 것 같은데
6호는 발색이 연하고 라이트한 편이라..
여러번 덧발라야 한다는게 바쁠 땐 귀찮음.
거울 안보고 막발라도 이쁜 그런 건 아니고
시간 투자를 좀 해줘야 이쁘게 발림!
굉장히 얇게 발리는 편이라
양조절이 디테일하게 된다는 점이 가장 장점이다
광도 자연스럽고, 시간이 지나도 탁해지지 않음!
청순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 내고 싶을 때
발라주면 좋은 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