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 초보자 추천템, 케이스 좋음
브러쉬의 제일 중요한 점은 발색인데
이건 투명하게 발색 된다 만다의 문제가 아님.
모가 미끌거려서 섀도우를 머금지 못해요.
해외st 진하게 발색 나오는 제품들은 괜찮을것같은데,
국내 유행하는 데이지크 st 맑은 제품은 안올라가는 느낌
특히나 펄은 이 브러쉬론 포기해야한다고 봅니다.
잔펄 매트가 그냥 무펄 매트가 되더라구요.
인조모의 문제라기엔 요즘 좋은 브러쉬가
너무 많은걸요 😣
모양이라던가 핸들 길이감은
너무너무 만족스러운데,
모 질감이 용도에 맞지 않아요.
포인트 브러쉬는 끝만 갈아논 코팅모 느낌 +
강려크한 텐션으로 아에 다른거 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블렌딩용 립브러쉬로 쓰면 또 모르겠어요.
필리밀리 비건 포인트 너무 잘쓰고 있는데...
이게 최선이었을까 싶을만큼...
커팅도 제품별로 들락날락해서
올리브영 들어온 제품중에 고르고 골라서 가져왔어요.
전반적으로 제품의 질보단 유명인 명성에 기대었다는 느낌이 너무 강합니다.
그래도 케이스 휴대성, 거울, 브러쉬 모양 핸들 길이
모두 너무 쓸만해서 제가 쓰는 브러쉬랑 조합해서 잘 써볼까 해요
모질만 좀 개선됐으면 좋겠습니다.
이 리뷰는 2022.05.07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