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입자가 진짜 고와서 바른지 안 바른지도 모르겠더라고요
보통 파우더 바르면 입자가 고운걸 떠나서 바르고 나서 양조절이 힘들어 파데랑 뭉치면서 텁텁하다는 생각이 들곤 했는데, 바닐라코는 아무리 덧발라도 바른거 같지가 않게 깔끔하게 마무리 되길래 발린건가? 싶었거든요
근데 하루종일 피부 화장이 말끔하게 유지되더라구요 파우더 처리 안한 것 같은 자연스러움이라 완전 제가 찾던 제품이에요
파우더 타입이 팩트보다 더 입자가 곱다고 하는데 사실 파우더 사려다가 올리브영에서 잘못 산거거든요
근데 팩트도 나름 괜찮은거 같아서 단점없이 쓰는 중입니다!
플라스틱 덮개가 조금 저렴이 티가 나긴 하지만 가격대로 저렴해서 가성비가 좋았어서 패키지는 신경쓰일 정도는 아니에요
그리고 가볍고 작아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해요 수정화장용으로도 굿굿
이 리뷰는 2022.07.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