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화장하기는 싫어서 대신에 이 썬쿠션 사용하고 있어요! 이 썬쿠션을 따로 커버력이 있어보이지는 않고 피부 톤보정기능만 있는거 같아요 핑크톤으로 톤업되어서 노란끼의 피부에는 약간 뜨는 느낌도 있긴 해요 바를 때는 진짜 아무것도 안바른 느낌이었는데 나중에 얼굴보면 0.5톤 정도 올라간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이 정도의 사용감에 커버력까지 조금 더 들어가면 좋을 거 같더라고요 얼굴 잡티까지는 커버되지 않아서 따로 컨실러 사용해주고 있어요
바르고 나면 건조한 편은 아니라서 무난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무난무난템~~ 아침에 바쁜데 피부화장 대신 쓰기 좋아서 손이 잘가요! 근데 덧바를수록 떡진다고해냐하나?? 자기들끼리 뭉쳐져서 피부가 좀 더러워보이는거 같긴 한데 그래도 넘 편해서 그냥 써요 ㅋㅋㅋㅋ 쓰면서 트러블은 없었어요! 아 그리고 산소나라? 식물나라? 꺼 원래 썼었는데 그것보다 얘가 제형감이 더 가볍고 쫙 붙는 느낌이 있어서 그것보단 좋았어요 ㅈ그 특유의 가루느낌이 없는 느낌!
핑크핑크한 색상이라 좀 떠보일 수 있으니 양조절 주의하세요! 퍼프 두드릴 땐 몰랐는데 좀 지나고 나면 왠지 짭짤한 선크림냄새 남. 무난한 선쿠션의 제형이고, 바를 때 약간 번들?촉촉? 그 사이 어딘가에 있습니다. 바르고 좀 지나면 보송~ 해요. 그래서 그런지 겨울에 다 뜸… 따뜻해지기 전까진 다른거 발라야겠어요…🥲 눈시림에 예민한 편인데, 시리다는 느낌은 못 받았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좋았어요.
선쿠션은 처음 써봐서 원래 다 그런진 모르겠지만 바르는 톤업선크림과 비교해 봤을 때 더 화장한 것 같이 뽀샤시하고 보송하게 마무리 되어서 좋았어요.
아무래도 선쿠션이라 파데쿠션처럼 커버력은 없지만 피부색이 밝은 편인데도 핑크빛으로 밝게 올려져서 색도 마음에 들었어요.
그리고 선쿠션이라 여러번 올려도 뭉치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가볍게 외출할 때 쓰기 좋을 것 같아요.
간혹 선제품 바르면 더 칙칙해지는것같은 느낌이 있어서
톤업도 가능하능한 제품을 여름엔 더 선호하게 되는데
뻑뻑함으로 뭉치는 제품도 많아 신중하게 고르는 편
수분감과 톤업까지 +로 미백주름개선 기능까지 있다니
선하나로 다다익선의 효과
톤업제품 부자연스러운것도 많은데 상당히 자연스럽다
가장 좋은점은 선제품을 손에 남기지않고
편하게 바를수 있다는 점과 메이크업위에도 사용할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추천해주고 싶은 이유
굉장히 시원하고 물처럼 얇게 올라감
모공이 크기 때문에 메이크업 베이스로 쓰면 빼박 바짝 마르거나 모공에 끼일각
그러나 메이크업 한 위에 덧바르기로는 좋음. 시원하고 얇아서 기미가 있는 광대부근에 덧바를때 그냥 올려버려도 엉기지않음. 그리고 화장 수정할때 평소 선크림으로 닦아내는데 이걸로 닦아내고 살짝 부분적으로 깔고 올려주기 좋음
마스크같은 습기에는 약하겠으나 이제 해제되었으니 건조하신분들은 평소에 단독으로 써도 좋을듯
내용물은 핑크핑크해서 처음 두들길때 엇... 너무 허연데...
싶음. 얇게 두들두들 하면 하아 선크림 기능은 되나 싶음..
결국 방법을 바꿔서 선크림을얼굴전체 발라주고 얼굴 중앙부와 이마 콧등 밝혀줄부분만 두들두들. 괜찮군?
근데 이케 귀찮아도 되나?ㅋㅋㅋ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내피부에 맞게 딱 불 밝혀준 생얼느낌 좋아요.
1월 초 어느 날...
선크림 챙겨바르기 너무 귀찮고, 화장도 귀찮았던 저는
그 와중에 또 초췌한 몰골로 출근하는 것이 싫어 톤업 선쿠션을 사러갔습니다. 선크림과 톤업을 한 번에 챙겨보겠다는 얌체같은 마인드를 가졌더랬죠.
글픽으로 수 많은 선쿠션 리뷰를 훑고 갔지만 역시 그 자리에서 고민하던 저는 케이스가 깔끔하고 선크림 맛집인 이 쿠션을 골랐습니다. 마침 행사중이라 가격도 다른 제품들과 비교했을때 저렴했죠.
그 순간 올영 직원분이 제게 다가오셔서 “이 제품이 선쿠션 중에 제일 좋아요. 잘 고르셨어요. 모공끼임이나 뭉침도 젤 없어요. ” 라고 속삭이고 가셨습니다.
행사제품이라 영업을 하시나 했던 저는 이 쿠션을 사용하고 그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그녀는 참 직원 이었던거죠.
일단 쿠션 깔끔하게 발리고 톤업도 잘 됩니다. 모공끼임이나 주름부각같은 것 없어서 좋아요.
과하게 톤업 아니어서 더 좋고 처음엔 좀 밝아도 살짝 몇분 시간 지나면 금방 어우러집니다.
바르기편한 세모꼴로 포인트 있는 쿠션퍼프로 코옆 등 바르기도 좋아요.
넘 만족스러운 선쿠션이라 잘 쓰고 있습니다...
😏필자는 갈웜딥 21~22호 홍조 있음다.
🌺리뷰들이 넘넘 좋아 샀다가..,
🌺필자가 갖고있는 베이스 중 제일 핑크 존재감 확실한
제품입니다.
🌺21~22파워웜톤에 홍조 있는 필자가 바르면 붉어
짐니다. 나중 되면 베이스가 녹으면서 날아가
거울보면 불타는 벌건 고구마만 남아서..;;;🙈🙈🙈
🌺빨리 퍼프빨아서 여쿨 브라이트 지인 주었더니
세상 좋다고 하면서 잘 쓰대요..;;;
🌺이 제품은 본연 베이스컬러가 많이 핑크여서 퍼컬을
확실히 타는 제품인듯 싶습니다.
선크림 바를때마다 손에 묻는게 싫고 자주 발라야되니까 불편했는데 쿠션이라 간단하게 자주 바를 수 있어서 그게 제일 좋아요!
저는 퍼프에 묻히고 옆 뚜껑에 덜어서 펴 발랐는데 첨엔 제 피부색 보다 너무 하얘서 하얗게 뜨는가 싶었는데 자연스럽고 고르게 톤업돼요.
칙칙한 피부톤인데 핑크빛 바르니까 화사하고 설명대로 광도 보이는데 하나도 안 끈적거리고 보송해서 쿠션 말고 토닝썬크림을 손으로 발라도 괜찮을 것 같아요!
진한 잡티나 트러블은 가려지진 않아서 따로 컨실러를 써야 하지만 화장 전,후로 가볍게 바를 수 있을 것 같아서 좋아요!
제가 조와하는 연한 핑크톤의 톤업이 되는 선쿠션인데
엄청 얇고 촉촉하게 발리더라구요!
그리고 약간 시원해><
광채도 미백도 굉장히 자연스럽고 퍼프찍힘도 없어서 물처럼 스르륵 스르륵 넘 잘 발려요
물론 커버력은 아주 없다고 봐야하지만
모공이나 주름에도 시간이지나도
끼이는거 없이 그 결 자체가 예뻐보이는 선쿠션?!
선쿠션인만큼 자외선 차단력도 SPF50+ PA++++로
상당히 기본 역할까지 잘해주죠!
선쿠션보다는 선크림을 잘 쓰는 편인데
얘는 파데프리처럼 톤업쿠션같이
예쁘게 써주기 딱이에요
적당한 톤업에 선기능 잘하면서
단품으로 휙휙 잘 바르고 다닐 제품으로 추천드려요♥
이제 썬크림도 쿠션으로 바르자!
하얗게 둥둥 뜨는 썬크림은 No No
피부는 자연스럽게 톤업되고 자외선 차단도 확실하게 👍
마기꾼 대신😎
자연스러운 피부톤업효과로 마스크를 벗어도 😏
수분감 가득한 촉촉함에 마스크에 묻지 않아서 더 좋아요✨
SPF50+/PA++++ 강력한 자외선 차단까지 꽤 괜찮은 제품 같아요.
다만...양이 적어요...아무래도 튜브형보다는 양이 적다보니 한달이면 다써서 그점이 좀 아쉬워요.
이런 제품 처음 써봤는데 다들 그거 아시져
톤업제품 쓰면 피부에 착 스며드는게 아니라
겉돌고 모공에 끼고 그런거 ? 그거 때매 토닝 제품 안썼는데 리뷰가 좋길래 사봣는데 너무 괜찮아요
우선 겉도는거 없구요 피부에 찹 달라붙어요
보송한 제품이라 좀 들뜸이 잇긴 하지만
에어컨 오래 쐐고 있거나 해서 건조할때만 그렇구요
피부가 자연스럽게 톤업 되고 자잘한 트러블은 가려져요
리필이 없어서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