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오 선쿠션은 일단 사이즈가 큼지막하고 짐승용량이라 팔 다리, 몸까지도 편하게 팍팍 쓰기도 좋아요.
거울도 큼지막해서 요거 하나 챙겨 나가면 진짜 든든하게 자외선도 차단해주고 얼굴이랑 목까지 잘 챙겨 바르게 되더라구요.
퍼프도 쫀쫀하고 엄청 큰 편이였어요.
한번 팡 찍으면 얼굴 반쪽을 쉽게 팍팍 두드려 바를 수 있을 정도 ㅎㅎ
클리오 신상 에어 글래스 선쿠션은 하얀색으로 되어 있는데요! 백탁있을까 걱정했는데 얼굴에 바르면 흰색이라기 보다 투명한듯 맑게 발리니 백탁이 없어서 둥둥 뜨지 않아 부담없이 바르기 딱 좋았어요.
클리오의 신소재인 프리즘 파우더가 들어있어서 피부에 얇게 밀착되고 유리알같은 맑은 피부톤으로 만들어준답니다. 가볍게 발라주었더니 얇게 발리면서 투명하게 보정되고 화사하고 맑은 유리알 광채 피부톤이 되더라구요.
일명 꾸안꾸 메이크업에도 찰떡이라 생얼인듯 아닌듯 예쁘게 보정해줘요.
광채감이 있으면서 고급스러운 유리알 광채를 연상케하는 피부결로 보정해주니까 매일 챙겨 바르고 싶더라구요
은은한 광채가 차오르면서 화사하게 톤 보정이 된걸 볼 수 있어요!
이렇게 과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은은한 광채감이
얼굴에 발라보면 진짜 예쁘게 보여요 ㅎㅎ
진짜 얇고 투명하게 발리면서 맑게 보정되니까 이대로 외출하기도 딱 좋았구요~
이 위에 메이크업을 올려도 화사하고 광채감이 예쁘게 되더라구요!
밀착력으로 밀림이 없이 베이스로도 찰떡인 제형이네요.
진짜 순하고 얇게 발리면서 두껍고 끈적한 느낌이 없이 산뜻하게 마무리 되니까 민감한 분들이나 평소에 메이크업을 거의 안하는 분들, 아이들까지도 편하게 사용하기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제품 성분도 순하고 좋아서 민감한 피부도 사용할수 있을꺼 같아요.
게다가 정제수 대신 청정 캐나다 빙수를 100% 담았다고해서 그런지 빙하수 쿨링이 느껴져 바르면 화한 느낌이 아니라 자극적이지 않게 시원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클리오 에어 글래스 선쿠션은 가볍고 얇게 피부에 밀착되어서 묻어남이 거의 없고, 제품력도 좋고, 피부표현도 너무 예뻐서 선쿠션도 클리오로 정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