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렬하는 태양빛에 혹사당한 피부라면
쿨링팩 한 번으로 세상 시원하게 열감 낮춰주고
진정시켜줌.
간편하게 한컵으로 개량되 있어서 넘 좋음.
물 넣어서 쉐킥쉐킥 섞어주고
잽싸게 펴발라줘야 함.
조금만 지체해도 굳어버리기 때문에
석고반죽 되직하게 됐다고 느껴지는 필 받자마자
면적 넓은 양볼, 이마, 턱, 코 순으로
싸사삭 도톰하게 올리면 되는데
닿자마자 순간 화해지면서
기분좋은 쿨링감에 상쾌한 민트향까지
에스테틱 마무리 팩 받는 것처럼 호사를 누릴 수 있음.
대용량 사면 개량하기도 힘들고
가루날리고 몇 번 쓰고 또 귀찮아서
쳐박아놓을 가능성이 많은데
한컵 팩은
필요할 때마다 오픈해서 바로 쓸 수 있어서
여름에 긴급할 때 간편하게 애용할 수 있는 장점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