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정말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던 추억의 핸드크림이에요. 은은한 풀향이랑 깨끗한 비누향이 적절히 섞여 있어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향이 강하지 않아 사무실이나 외출 시에도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고, 무엇보다 끈적임이 거의 없어 핸드크림 특유의 답답한 사용감을 싫어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
핸드크림계의 정석 같은 제품이죠! 올리브영 가면 항상 장바구니에 담게 되는 마성의 템이에요. 적당한 유분감과 수분감이 섞여 있어서 데일리로 이보다 편한 게 없어요. 특유의 카모마일 향도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흡수력도 나쁘지 않아서 사계절 내내 가방에 하나씩 넣어 다니기 제일 만만하고 좋은 제품이에요.
고전템은 이유가 있다는 걸 다시 느꼈어요. 꾸덕하지 않으면서도 보습력은 꽉 차 있어서 바르자마자 손이 부드럽게 정돈돼요. 끈적임 거의 없고 향도 은은한 카모마일이라 부담 없이 데일리로 쓰기 좋아요. 손톱 주변까지 촉촉하게 관리돼서 매일 쓰면 손이 훨씬 깔끔해지는 느낌! 가성비도 좋아서 재구매 의사 확실합니다.
건성인이 한겨울에 사용하기에는 보습력이 떨어지지만 환절기에 쓰기 좋습니다. 향도 기분좋은 허브향이고 적당히 꾸적한 연고제형이라 펴바르기 좋슴니다. 저는 무난하게 쓸 수 있어서 사무실에 두고 사용하는데 기름기가 있는거에 비해 보습력이 좋다고는 할 수가 없어서 호불호가 나뉘는 이유는 알 거 같아요.
가격대비 완전 무난하게 사용하기 좋은 핸드크림이에요
향이 진짜 너무 좋아서 지금 몇 통째 쓰고 있는데 질리지 않고 잘 쓰고 있어요
부드럽게 잘 발리는데 끈적임 없이 흡수가 되어서 너무 좋았어요
꾸준히 발라주니 피부결도 되게 부드러워진게 눈에 보이고 가성비가 너무 좋아서 자주 사용하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