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최애 립스틱이에요.
이거랑 샤넬 루쥬 코코 플래쉬 쓰고 있는데
좀 더 촉촉한 쪽은 샤넬, 이쪽은 좀 더 쫀쫀한 느낌이에요.
물먹립 좋아하시면 코코 플래쉬가 좋아요.
코코플레쉬나 입생 볼립떼 샤인 보다 좀 더 얹어진 느낌이에요.
두 제품에 비교하면 촉촉함은 좀 떨어지긴 합니다.
단 두 제품보다 장점이라면 더 선명한 발색과 지속력이에요.
요플레 현상도 딱히 없고 적당한 광택이 오래 지속돼요.
겨울 브라이트 톤인데 856은 개중에 어울리지만 좀 미지근해서 밋밋하고
872, 877 컬러가 무난하게 괜찮아요.
봄에 바르기 딱인 거 같아요
이 리뷰는 2022.12.18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