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드미차는 채도와 명도 낮은 베이지, 누드 룩은 누드미차하고 비슷한데 좀 더 맑고 발색 약하고 핑크빛이 더 도는 베이지, 디올 8은 주황끼 약간 도는 레드, 디올마니아는 회끼도는 뮤트 핑크 색상입니다. 다 분위기있는 색상입니다. 발림은 부드럽고 촉촉하고 은은한 광채가 도는 입술표현이 됩니다. 착색은 거의 없은 편입니다. 일부러 지우지 않으면 오래 지속되는 편입니다. 입술에 밀착력 있고 끈적임 없고 편안한 느낌입니다. 향은 달달한 초콜릿향이 납니다. 누드룩하고 누드미차는 베이스립으로 바르고 위에 디올 8을 바르면 차분하고 얼굴빛과 잘 어우러지고 조화되는 가을 웜톤에게 어울리는 분위기있는 립 연출을 할 수 있어요.
이 리뷰는 2024.05.1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