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브랜드 파데 21호에 비해 동일한 홋수인데도 좀 더 어둡고 주황빛이 돌다보니, 컬러가 살짝 안맞는 느낌이라 조금 아쉬웠는데 다른면은 만족스러워요
첨엔 그다지 좋지도 나쁘지도 않다고 생각했는데 여름이 다가오는 5월 말 다시 써보니 쿠션이나 파데 궁합을 별로 안타는 무난템이고, 밀착력이랑 자연스러움이 굿 (첫인상은 촉촉하지 않아서 볼이나 턱같은 경우에 피부상태 안좋으면 건조하게 느껴진다, 건조한 분들은 갈라지거나 뜬다고 느끼실듯하다고 적었었음)
리퀴드, 파데류에 먼저 놀라서 제품력이 상대적으로 엄청난 충격은 아니지만, 샘플 다 써보고 여전히 좋다고 생각한다면 밝은컬러로 구매도 고려해볼듯..?
이 리뷰는 2022.08.21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