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구매의사 없음❗️
👍촉촉한 제형에 피부에 두껍게 발리는 느낌이 아니라서, 출근 메이크업 할 때 부담스럽지 않게 손이 가는 느낌.
이거로 파데 바꾼 날 직장동료분께 "오늘따라 얼굴에 광이 나는 것 같아요"라는 말을 들어서 제품 영업했음🤭
👎촉촉해서 어쩔 수 없겠지만 묻어남이 심한 편이라, 아직까지 마스크를 쓰고 다니는 나에게는 많이 아쉬움.
또 커버력을 중요시한다면 컨실러를 별도로 쓰던가, 아님 커버력 좋은 다른 파데를 찾는게 더 나을듯.
👎(2024.3.20.추가) 육안상으로 0.5cm 이상 파데가 남아있는데 펌프가 파데를 잘 내보내지 못하고 퉤퉤 뱉어내기 시작하더니, 가끔 운이 나쁘면 손등에 덜어내려고 했을 뿐인데 화장대에 방울방울 다 튀어있음;; 더 빡치는 건 출근하려고 출근룩 입고 화장했는데 옷에 튀는 경우;;; 용기 또는 펌프 개선이 매우 시급해보임.
이 리뷰는 2024.01.2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