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잊고 있다가 리뷰들을 보고 꼭 써야겠다고 싶어서 올려요.
컬러가 예쁘고 각질 부각이 거의 없으며, 아름답고 자연스럽게 올라가요. 다만, 2달만 지나면 의견이 바뀔 듯. 올리브영 매대에 라카 틴트들의 변색 상태를 보시면 테스트도 안하고 싶으실텐데요. 기어코 제형 변색은 찾아오고 아니면 제형 분리를 만나게 됩니다. 저도 코덕인지라 화장품들 다 서늘한 곳에 두고 녹는 제형과 틴트는 따로 분리하고 있는데....네, 이상입니다.
색감이 맑고 은은해서 데일리로 사용하기 정말 좋아요
광택이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스러위요
라카는 수분감 위주라 촉촉하지만 너무 광택이 강하지는 않아서 오히려 좋았어요 ! 또 방금 말했든 수분감 위주라 착색도 있는 편이라 지속력도 좋은편에 속했습니다!!
립 색상도 엄청 많길래 고민을 했는데 가을웜 메이크업을 자주하는 저에게는 146번 카야딜이 좋을 거 같아서 구매했어요! 색상이 제공 사진보다는 좀 밝긴한데 그래도 적당히 브라운끼와 레드빛이 섞여서 예쁜 컬러감이더라구요? 근데 저한테는 좀 연해서 베이스로 쓰고 포인트 컬러를 넣어주는 게 좋을 거 같다고 느꼈습니다 !!
쫀쫀한 광택 립은 아님. 처음에 광도 이쁘게 향도 마이쮸같이 맛있고.. 좋은데? 하고 시간 조금 흐르면, 광택감이 확 죽음. 글로우 틴트인데 좀 아쉬움,, 그리고 틴트 사고 처음으로 요플레 현상을 겪어봄! 추가로, 갈수록 틴트가 상하는 느낌이 들어서.. 쓰던 도중에 버렸음. 뭔가 분리되는 층이 생기고, 올리브영 테스터들 초록색으로 변하는 정도까진 아닌데 상태가 이상해짐.. 여름엔 진짜 비추천.. 다들 좋다해서 샀던건데 아쉬웠움....
라카 프루티 글램 틴트는 입술에 닿는 순간 촉촉하게 발리면서 맑은 광택이 자연스럽게 차오르는 틴트예요. 끈적임 없이 편안한 사용감이라 데일리로 바르기 좋았고, 시간이 지나도 입술이 건조하지 않아 만족😍 또한 컬러도 맑고 생기 있게 표현되어 단독으로 발라도 예쁘고, 여러 번 덧발라도 좋아요! 미니미한 사이즈라 휴대하기도 좋은 제품입니다❤️
진짜 색 종류가 엄청 많아서 고르는게 힘들었어요.
128호 라이크, 101 조이풀 구매했고요!
저는 봄웜라 입니당! 128호는 유튜브 봤을땐 레드에 오렌지 한방울 같았는데 생각보다 레드에 핑크 한방울 느낌이 강했구요! 근데 쿨톤 웜톤 다 써도 무난한? 그런 느낌이였어요. 101 조이풀은 봄웜 베스트 였는데 무난한 코랄 컬러였어요+~
제형- 발림성 진짜 좋고 입술주름 부각안되고 시간 지나면 더 글로우한 느낌이 돕니다.
다만 글로우 제형이라 지속력은 좋지 않았어요. 자주 바르면 되지 않을까...ㅎㅎ
용기는 아직까진 안새고 튼튼해요. 디쟌도 이쁜거 같은데요?
재구매 의사 너무 있어용 ㅎㅎ 색상이 많아서 얼른 쓰고 다른 색상도 구매해보고싶더라구요
진짜 코덕이라면 제발 다 이거 그냥 써봤으면 좋겠어요ㅠㅠㅠ
일단 색깔 스펙트럼이 넓어서 진짜 퍼컬 맞는 색상 무조건 무조건 있고, 광택이 미쳤는데 너무 부담스러운 오일광이 아니라 그냥 딱 적당히 예쁜 광이라 너무 마음에 듦. 근데 이거 다 제치고 젤젤 마음에 드는 점은 원래 입술색이 조금 진하고 핑크빛이라 웬만한 틴트들은 다 핑크끼 있게 올라오는데 정말 라카만 유일하게. 본연의 틴트색상 그대로 올라옴. 어케 이럴 수 있죠? 립컨실러 같은 걸 쓸 필요가 없어요; 심지어 글로우 틴트면서 착색도 개미쳤음 (브레이 틴트 다음으로 젤 착색 좋았음) 제발 걍 사세요 이거
과즙 같은 컬러감이 정말 예쁘게 표현되고 발색도 선명하게 올라옵니다. 촉촉한 제형이라 각질 부각 없이 부드럽게 발리고, 입술에 가볍게 밀착되는 느낌이 좋아요. 시간이 지나도 비교적 촉촉함이 유지되는 편이라 데일리 틴트로 활용하기 좋았습니다. 자연스럽게 생기 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어요
덜 촉촉한 워터 틴트라고 보시면 돼요. 약간 베네피트 틴트를 연상하게 하는데 이게 라카 팝핑 벌룬 틴트보다 훨씬 예쁘고 표현력 발색력도 더 좋아요.
116 캔디드 컬러를 사용중인데 봄웜톤인 저는 겨울쿨톤과 여쿨 느낌을 주거나 입술을 좀 진하게 칠하고 싶은 날에 믹스해서 발라요! 라카 틴트보다 나중에 베네피트나 무지개맨션 같은 틴트를 더 재구매할거 같긴 해요. 바른 후가 좀 건조하고 블렌딩이 쉽지 않고 빨리 스며들어서 좀 아쉬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