겔 형태로 되어있고 상안부와 하관부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겔 형태라 그런지 에센스는 적었어요
붙이니까 쿨링감이 잘 느껴졌어요 그런데 코 부분이 너무 길어서 숨 들이쉴때마다 제 콧구멍을 막더라고요;; 좀 걷어올릴 수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겔 시트가 너무너무 잘 찢어져요 젤리마냥.. 손에 힘 빼고 만지세요
30분간 하고 나서 투명해지면 시트지를 걷으라는데 음 투명해지는건지 모르겠고 에센스가 적어 건조해져서 떼어냈습니다
촉촉함은 잘 못느꼈어요 그 날 자기 전에 눈가에 뭔가 이물감이 느껴지면서 아프더니 다음날 다래끼처럼 눈이 퉁퉁 부었더라고요 이것때문인지 아닌지 확실하진 않지만 이것 외에는 그렇다할 게 없고 바로 2시간? 지나서 이상함이 느껴진거라 의심이 가네요
애초에 다래끼를 떠나서 가격은 비싼 것에 비해 효과는 모르겠습니다
이 리뷰는 2022.11.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