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센스토너 ㄴㄴ 그냥 토너..
에센스토너를 표방하기엔 웬만한 토너보다도 너무너무 가볍고 보습감이 딸려요.. 샘플 9장을 받아 며칠내리 썼는데 두개는 뜯어서 발라야 보습감이 느껴졌고 그 위에 빨리 수분크림을 발라야 겨우 날아가고 갈라지는 느낌이 안 들었음. 굳이 스킨이나 다름없는 제품 130미리를 삼만원돈을 주고 제 돈 주고 살 일은 없을듯,, 피부과 의사쌤들이나 화장품 전문가들도 스킨은 비싼거 살 필요 없다고 하심
이 리뷰는 2022.06.19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