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부족형 건성
눈가 피부 얇은 편
올리브영에서 테스트 해보고 바로 그자리에서 샀어요
다른 아이컨실러 광고에 속아 샀는데 생각보다 안가려져서 별로였거든요
샤이샤이샤이도 완벽히 가려지진 않아요 하지만 용도가 달라요
저는 평소에 피부가 얇고 각질,솜털도 많은 편이라 피부가 잘 떠요
눈가 피부도 마찬가지로 매우 얇아서 주름도 많고 푸른 다크써클을 갖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주름에 잘 껴서 두꺼운 컨실러는 절대 못 바르고요 눈밑 살이 꺼져 고랑이 생긴 다크써클도 있어서 커버는 필요해요
리퀴드,팟 타입의 컨실러도 써보고 이론대로 원래 피부톤보다 어두운 컨실러도 사용해봤지만 그때 뿐이고 결국 주름끼임,두꺼운 피부표현 때문에 더 나이들어보였어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결국 제 피부타입에는 다크써클이 조금 비치더라도 얇고 자연스러운 컨실러란 결론을 내렸는데, 아무리 촉촉하다는 아이 컨실러를 발라도 건조하기만 했어요 오히려 커버가 높으면 눈가가 인위적으로 보이기도 했고요
샤이샤이샤이 바나나 아이컨실크림은 컨실러가 아니라 수분에센스처럼 발려요 하지만 겉도는 제형이 아닌 수분은 사라지고 피그먼트만 착색되는 제형입니다
사실상 컨실러가 아니라 눈가 색 보정만 해주는 아이틴트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색상은 살구빛 베이지고 붉은빛이 강하지 않아서 인위적인 느낌이 덜 들었어요
커버력은 아이레놀이 훨씬 좋아요 하지만 샤이샤이샤이가 더 마음에 드는 이유는 제 피부타입이랑 너무 잘 맞기 때문입니다
저같이 눈가가 얇아서 완벽한 커버가 아니고 다크써클이 조금 비치더라도 촉촉한게 좋은 분들은 꼭 써보세요! 인생템이 될거에요✨✨
이 리뷰는 2023.06.10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