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복합성이지만 볼쪽에는 너무 건조해서 매트하거나 벨벳 제형은 맞지않았는데 메이크업샵에서 이 제품을 사용해본뒤로 더 맞지 않는 다는 생각했어요! 피부가 워낙 얇은데 파데가 두껍게 올라가는것도 심하기도 하고 무너짐이 많더라구요 ㅠㅠ 벨벳보다는 비글로우가 더 맞는더 같아요
! 여름엔 코와 턱 쪽에 유분이 올라오는 복합성, 그외엔 건성인 피부의 리뷰입니다. 참고해주세요. !
체험용으로 조금씩 주는 거 저번에 받아서 궁금증도 해소할 겸 사용해 보았어요. 컬러는 화사한 편이라 딱히 문제는 없었고, 스파츌러사용하여 발랐어요. 처음 발랐을 땐 피부에 잘 밀착되는 느낌이 있었고 나름 스킨케어랑 잘 엉키는 느낌이였습니다. 바르고 나서 약 7시간 정도 지난 후에는.. 이 파운데이션을 시기 전에 이런 증정을 주어서 정말 다행이라 느꼈어요. 두껍게 바른 것도 아니였는데 굉장히 피부가 텁텁해보이고, 각질부각에 피부가 매우매우 건조해보였어요. 유분이 잘 올라오는 코는 예전보단 과하게 번들거리진 않았어요. 그런데 코 쪽에 큰 모공 1개가 있는데 그 모공이 잘 보이더라구요. 원래는 그냥 잡티정도로 보였는데 후에는 유독 눈에 띄었습니다. 장점은 다크닝이 없다 정도? 여태 썼던 파운데이션 중에는 다크닝 없는 걸로 1등이였어요.
한 줄 요약: 지성이 아니라면 살려고했던 마음을 내려놓으세요..🥲
착 붙는다고 할 만한 밀착력은 아니며 좀 퍽퍽한 재질이지만 지성피부고 여름이다보니 들뜨고 그러진 않았다 땀에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엄청 많이 흘리는 사람은 또 모르겠지만
여자로선 평균적인 피부톤이며 목색깔 맞춰 23호 베이지 사용했는데 붉은기를 커버해주는 예쁜 상아색이다 다만 다크닝은 좀 안예쁘게 오는 경향이. 톤만 진해지는걸 넘어서 거뭇거뭇하게 칙칙해진다.
23호베이지 컬러 잘 쓰고있습니다 지금같은 더운 날씨에도 잘 무너지지않고 모공 넓은데 커버도 잘되고 많이 건조하지도않고 적당히 세미매트 느낌으로 오래 피부표현 괜찮게 유지 가능해요! 수부지피부인 분들 추천드리고 예민한 피부인데도 여드름 안 올라와서 잘쓰는 베이스 제품이에용ㅎㅎ
저는 밝은 파데랑 섞어 바르려고 #23호로 구매했어요.
우선 제품 디자인이 감각적이어서 좋아요.
빨간 뚜껑이 눈을 확 사로잡습니다.
우선 23호이지만 그렇게 어둡지는 않습니다.
비벨벳 제품이라 그런지 의외로 제형이 두껍고
피부에 촥 감기는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그래도 커버력은 좋은편에 속합니다.
피부표현이 예쁘지 않아서 저는 별로 손이 잘 안갔어요.
21~22호 오가는 피부인데 먼지나방님 영상 보고 23호 베이지 컬러로 구매했어요!
23호라고는 하지만 제 피부에 적당히 화사하게 잘 맞더라고요. 픽싱되고 나면 처음 발랐을 때보다 색상이 좀 가라앉긴 하는데 그게 다크닝처럼 느껴지진 않았어요. 벨벳 라인으로 출시된 제품이고 건조하다는 평이 많아서 너무 픽싱이 빠르거나 바르기 불편할까봐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제형이 부드럽고 편하게 잘 발려서 좋았습니다. 잡티 커버력도 괜찮고 한 겹만 얇게 발라줘도 피부가 깔끔해 보여요.
제 피부에서는 트러블 자극도 없고 무난하게 쓰기 좋은 매트 파데인 것 같아요!
21~22호 애매하게 오가는 노란 피부인데 페탈 컬러는 회색기 돌아보여서 싫고 21호 아이보리랑 23호 베이지 중에 고민하다가 23호 베이지 색상으로 샀어요. 23호라고는 하지만 21.5호 정도 되는 색상이라 아이보리 안 사고 베이지 사길 잘했다 싶습니다.
비 벨벳 쿠션보다는 파운데이션이 좀 더 피부표현이 예쁘게 되고 지속력도 좋은 듯한 느낌이 있고요. 자연스러운 피부보다는 단정하게 커버가 되어서 깔끔해보이는 느낌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추천하고 싶어요. 스패츌러로 도포한 다음 빠르게 펴발라주면 피부에 쫙 밀착돼서 오래가더라고요. 개인적으로는 바닐라코 커버리셔스 파운데이션보다 마무리감도 좋고 피부 컨디션을 좀 덜 타는 거 같아요. 무엇보다 색상이 잘 맞아서 그런 것도 같고요. ㅎㅎ
아 그리고 마스크 안에서 대박적으로 오래 버텨내는 파데는 아니에요 ㅠㅠ 묻어남은 많지 않은데 스패츌러로 얇게 한 겹 깔고 볼 쪽에만 한 겹 더 얹었는데 6~7시간 일하고 보니 좀 많이 들뜨고 벗겨지긴 했더라고요. 마스크 안에서도 그럭저럭 잘 유지되는 건 바닐라코 얼티밋 화이트 쿠션인 것 같아요.
전 건성이긴 하지만 자잘한 잡티와 모공&요철 때문에 겨울이든 여름이든 매트한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는데 비 벨벳은 오히려 한여름에 쓰긴 별로고 겨울에 써도 그렇게 건조한지 잘 모르겠더라고요. 매트한 제형이긴 해도 제 기준 피부를 바싹 말려버리는 느낌은 아니라 계속 손이 갑니다 ㅋㅋ
1. 에스쁘아 파데를 그닥 좋아하지는 않았는데
예전에는 정말 색상때문에 구입했어요
정말 밝은 색상들이 잘 나왔거든요
13-15호 피부톤인 제게 잘 맞는…
비실크의 포쉐린도 다크닝은 있어도 유일하게 맞는 색상
그리고 이 비벨벳의 포쉐린색상이 유일하게 잘 맞는 색상
근데 이제는 다 단종이네요 슬퍼라.. ㅠㅠ
2. 하지만 비실크의 포쉐린은 쓰레기통으로..
비벨벳의 포쉐린도 유통기한이 ㅠㅠ
이 색상 역시 단종에 품절이라..
얼른 후기써야겠다 맘먹었네요 ㅎㅎ
홈페이지에서는 당분간 재생산 계획이 없다는 슲픈이야기만 하시고..
얼른 빨리 재출시해주시와요!!!!!!
3. 바르고 난 직후 정말 예쁘고 천사같은 색상은..
점심 먹을때쯤..
저의 붉디붉은 홍조를 드러내며 다크닝을 보여주기 시작..
특히 포쉐린 색상 자체가 핑크베이스라기보다
상아빛베이스다보니
홍조가 짙은 제얼굴에서의 다크닝은 처참 그 자체 ㅋㅋ
영화배우 정민아저씨의 술톤.. ㅋㅋㅋㅋ
4. 몇번 이 오진 다크닝을 경험하고 나서는 비슷한 명도의 핑크베이스가 많은 샤넬파데나 단종된 블랙파데랑 섞어서 바르니 조금 낫더군요 근데 그나마 블랙파데는 다 싸버려서 그것도 못하고 요즘은 vdl을 섞어서 쓰다가 단종되었다는 이야기 듣고 아끼고 있다가 똥되겠다 싶네요 ㅎㅎ
유통기한 넘기기전애 빨리 써야겠죠? ㅎㅎ
5. 세미매트라는 이 제형은 사실 저같은 악건성에게는 건조하며 각질서치해주기 참 쉬운 제형이예요 그리고 우선 매트제형의 파데를 만들기 위해서는 모공을 잘 메워주는 역할을 해야하는데.. 울 에스쁘아 친구 예전보다 많이 좋아지긴 했지만.. 모공커버능력 참 젬병이예요 ㅋㅋ 저같이 모공없는 여자한테도 내모공 어디있는지 다 보여줘요 부끄럽게 시리 ㅋㅋ 그래도 베이스 짱짱하게 바르고 올리면 옛날보다는 좀 쓸만해요 ^^
색상이라도 예쁘니 다행이지요 ㅎㅎ
그러니 제발.. 단종금지
포쉐린을 민들라
하나라도 제발 제대로 해라!!!!
5. 개인적으로는 비글로우 사서 써보고 싶은데 색상이 안맞는 걸 알아서 사지 못했고 클리오의 하이글로우 파데도 사고 싶은데 색상때문에 못샀어요 ㅠㅠ
좀.. 밝은 색상도 내 주세용 네에~
22호 페탈 색상 쓰고 있습니다
제가 완전 극지성이라 매트한 제형의 파운데이션을 찾다가 사게 됐어요. 썬크림을 바르고 바르면 완전 매트하게 표현되진 않아서 위에 팩트를 부분부분 올려주면 피부 표현이 아주 이쁘게 돼요. 커버력도 괜찮고 피부 표현도 이쁘게 됩니다!! 확실히 썬크림을 안 바르고 올리면 매트하게 올라가더라구요 정말 맘에ㅔ 듭니다
에스쁘아 파운데이션은 약간 항상 좀 아쉬움이 남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색은 독보적으로 좋아요.. 밝은 색이 너무 하얗거나 이질감이 들게 밝은 게 아니고, 정말 예쁘게 밝아요…!
그리고 커버력도 낮은 편은 아니어서, 처음 발랐을 때 피부표현이 이쁘게 잘되어요…색이나 피부표현이 세팅된 느낌을 주는 거 같아요..
다만, 저한테는 무너짐이 너무 못생겨서 손이 안가더라고요… 입자가 좀 두꺼워서 그런지 뭉침도 있고, 더럽게 무너지는 느낌이 강했어요…ㅎㅎ 처음색상이 너무 이쁘다 보니 다크닝이 온뒤에 표현되는 피부 색상이 너무 칙칙해보여서 아쉬웠어요…
에스쁘아는 확실히 마스크를 벗는 때가 와야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쉬운 점이 없지는 않지만 그래도 전반적으로 다 마음에 드는 제품이었어요.
에스쁘아 기존 파운데이션인 비실크나 비글로우보다도 제 기준으로는 비벨벳이 더 좋았어요.
요즘 나오는 와 진짜 얇게 발리네.. 싶은 제품이랑 비교하면 조금 두껍게 발리는 감이 있지만 심한 정도는 아니고 스패츌라로 바르면 얇게 바를 수 있으니까 괜찮았어요.
밀착력과 커버력도 뛰어납니다.
색상도 자연스럽고 예쁘게 잘 빠졌어요.
근데 피부 상태 안 좋은 날에 사용하면 각질 부각이 좀 심해서 그건 아쉽습니다.
★ 색상
저는 21호 아이보리 색상을 사용했습니다. 평소 딱 21호 피부색을 가지고 있는데 저한테는 살짝 밝은 느낌이 있었습니다. 제형이 매트해서 더 밝아보이는 느낌이었어요. 근데 막 너무 밝아서 동동 떠보이는 느낌이 아니라 화사하게 보여서 좋았아요!
★ 커버력 및 제형
개인적으로 피부가 얇아서 핏줄이 비치고 붉은기가 있는 편이라 커버력있는 제품을 선호합니다. 근데 이건 커버력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지속력
지속력이 아쉬웠어요ㅠㅠ 다크닝은 거의 없었지만 저한텐 무너짐이 너무 별로였어요…최근에 파데들이 다 좋게 나오는 편이라 더 아쉬움이 느껴졌어요. 평소 다른 파데 사용했을 때처럼 똑같이 얇은 붓으로 펴바르고 스펀지로 두드려서 마무리했는데 몽글몽글하게 뭉치고, 팔자 쪽에 끼임이 있더라구요… 브러쉬랑 궁합이 안맞나 싶어서 다른 브러쉬, 퍼프 조합으로도 사용해봤는데도 무너짐이 있더라구요ㅠㅠ
쿠션 쓰다가 넘 좋아서 파데도 사봤어요! 좋긴 한데 좀 두껍게 발리는 감이 있긴 해요, 그리고 쿠션보다 조금 더 밝은 느낌...? 바른 직후가 진짜 피부 좋아보여서 좋아요 ㅋㅋㅋ 커버 굿! 근데 파데 치곤 금방 기름기 올라와서 무너지는 듯한,,, 그래도 커버 잘 되고 색도 이뻐서 좋습니다 ㅎㅎ
+ 2024.02
두 통 째 쓰고있어요
스파츌라로 바르니까 엄청 얇게 발리면서도 커버가 잘 돼서 좋아요! 최고의 조합인 듯~ 무너짐도 덜하고 끼임도 잘 없어요. 바를 땐 에스쁘아 벨벳쿠션용 퍼프로 바르는데 조합 좋아요. 수정 화장도 웬만하면 잘 안 하고,, 밥 먹고 내면 입가에만 해주는 듯?
커버력 ,피부표현, 색상, 좋았습니다. 그리고 패키지까지 이쁩니다!
하지만 지속력이 별로였습나다..ㅠㅠ 코랑 톡이 지성이라서 그럴수가 있는데 코랑 톡이 아침 화장하고 나가서 밤에 돌아와서 거울 보는데 너무 지저분해서 기분이 좀 나빴습니다....
이거 사용감도 좋고해서 많이 기대가 컸던것 같습니다 😅
지성피부신 분은 조심하세요
올리브영에서 34000원인가..??에 샀던거같은데
가격 대비 괜찮은 제품이였어요 !! 한율꺼랑 비교 해봤을때 살짝 떨어지는정도 ..? 요즘 친구들은 루나,클리오 제품을 많이 쓰던데 확실히 가격이 차이나서 그런가 두 제품보다는 좋았어요 !
너무 묽지도 않고 색상은 딱 적당히 밝은 23호 였어용
냄새는 그냥 파운데이션냄새 ..? 딱히 화장품 쓰는 사람이라면
호불호 갈리지 않을 거 같아용
올리브영에만 입점된 컬러 뿐 아니라 에스쁘아 공홈에 가보시면 더 많은 스펙트럼의 컬러로 나와있는 파데입니다! 같은 라인의 쿠션에 비해 호수가 많은 친구이니 더 적절한 색상을 찾기 쉬워요. 그리고 이 에스쁘아의 프로 테일러 파운데이션 비 벨벳이란 친구는 제가 써본 로드샵 파데 중에서 꽤나 만족스러웠던 친구예요.
일단 정체성은 벨벳이라는 이름처럼 매트 텍스처인 파운데이션입니다. 제 피부 기준으로 얼마나 매트해?라고 묻는다면 전 많이 매트하다고 느꼈어요. 저는 복합성 피부를 가지고 있는데 왜인지 모르게 매트한 걸 피부가 잘 버텨요. 다른 사람들 후기 보니까 이 제품 쓰고 너무 매트해서 건조했다고 하던데 전 건조함까진 못 느꼈어요.
비 벨벳이라는 이름답게 벨벳이 뭔지 잘 알 수 있게 되는 사용감이고, 베이스의 두께감은 결코 얇은 편은 아니나 그렇다고 또 엄청 두꺼운 편도 아닙니다. 커버력이 있는 편이기 때문에 거기에서 오는 두께감 정도랄까요. 커버력 좋고 두께감 무난한데 지속력이 굉장히 좋아요. 피부에 딱 붙는 픽싱력이 좋아서인지 지속력이 되게 오래오래 가더라고요. 전 다크닝도 크게는 못 느낀 것 같아요. 피부 컨디션 안 좋을 때도 그냥 반 톤 정도?
성분이 어떤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일단 저는 이거 쓰면서 트러블 안 올라왔습니다. 같은 라인의 비 벨벳 쿠션도 가지고 있는데 그건 쓰면 바로 트러블이 올라와요 ㅜㅜ 같은 라인인데도 왜 다른지 모르겠지만, 그래서 전 파데에 한 표 올립니다.
수분 부족형 건성
화사한 21호 겨울 쿨 트루-딥 사이
페탈 사용
매장에서 손등에 테스트 해봤을 때 매트하지만 균일하게 잘 커버되는 것 같아 구매했어요
결론부터 이야기하면 안 좋은 제품은 아니지만 최고도 아니라서 굳이 살 필욘 없는 것 같아요
색상은 웜쿨에 치우치지 않는 딱 좋은 베이지 색상이고, 매트 파운데이션 치고는 픽싱력이 좀 느린 편이라 충분히 브러쉬로 펴발라도 괜찮았어요
발림성도 부드러운 편이라 브러쉬로 얇게 깔아주고 스펀지로 두드려주니 레이어드도 잘 되고 커버도 깔끔하게 되는 편이에요
쌓이는대로 쌓여서 주근깨같이 작은 잡티는 다 가려줘요
특히 피부표현이 진짜 예쁜데 첫 느낌은 균일하고 깔끔해요 흡사 드라마 안나의 수지씨 피부같은 느낌..
단점은 그렇게까지 얇게 발리진 않아요...그렇다고 엄청 두꺼운건 아닌데 여름에 피부가 답답하단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무너질 때 몽글몽글 끼면서 무너지는건 아닌데 엄청 기름지게 무너진다 해야하나? 흘러내린다고 해야하나? 두껍게 올라간 파데가 기름과 만나서 흘러내리는 듯한 느낌이 들어요
그리고 다크닝이 조금 있어서ㅜㅜ 산걸 좀 후회하고 있어요
첫 피부표현이 너무 예뻐서 인생파데가 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최고까진 아니고 그냥저냥 잘 만든 파운데이션 정도?
그래도 에스쁘아 예전에는 베이스 진~짜 못 만들었는데 이정도면 장족의 발전이란 생각이 듭니다
저는 복합성 피부이고 매트한 피부 표현을 좋아해서 파데를 찾다가 이 제품이 가볍고 얇게 발리는 거 같아 구매를 했는데요 결론은 완전 만족입니다. 이전에는 더페 잉크래스팅을 썼었구 만족했는데 좀 더 가벼운 제형을 원했어요. 근데 설명처럼 정말 가벼운데 밀착력은 좋아서 화장이 오래가요. 모공커버력도 나쁘지 않구요 ! 컬러는 제가 밝은 21호 쿨톤인데 리뷰보니 색이 밝게 나왔다고해서 20호랑 고민하다가 21호 아이보리샀는데 노랗지도 핑크빛도 아니라서 딱 좋아요 다른 파데 기존21호 쓰셨던 분들한테는 밝을 거 같아서 테스트 꼭 해보세요!
핑크베이스 21호 선호하는데 21호는 뉴트럴 베이스밖에 없어서 고민하다 유트루 유튜브 라이브 보고 구매했어요 22호 로제랑 고민했었는데 평소 좀 밝은 21호 베이스를 쓰는 편이라 아이보리를 사게 됐어요 아이보리랑 쓰고 있던 파데 비교해 보니까 22호 로제 컬러는 약간 VDL 래스팅 파운데이션 V01이랑 비슷했을 것 같단 생각 들었어요 어떤 날은 코가 뜨고 어떤 날은 찰떡같아서 스킨케어나 피부 상태마다 쫌 다른 것 같아요 스페츌라나 파운데이션 브러쉬로 얇게 펴놓고 퍼프로 토도도독 두드리는 게 가장 말끔한 표현이 되는 것 같아요 어제 기온 너무 올라서 정말 더운 날씨에 그렇지 못한 옷차림으로 외출을 했었는데 땀도 흘리고 아무렇게나 휴지로 톡톡 닦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스크 안쪽이 많이 더럽거나 이상하게 무너지거나 하지 않았어요 아이라인은 번져서 내려왔지만 파운데이션은 버틴... 마스크 중간은 괜찮았고 살이랑 많이 닿는 외곽 쪽은 좀 묻어나긴 하더라고요 파우더 처리를 안 하고 매우 더운 날씨에 옷을 덥게 입었는데도 그 정도면 만족스러워요 가끔 피부 상태에 따라 코가 더럽게 뜰 때가 있단 게 단점이라면 단점이지만 대체적으로 만족하는 파데입니다
페탈
22호 홍조있는 노란피부에게 페탈컬러는 홍조없는 볼외곽부분과 똑같은 색상이여서 자연스러웠다
충분히 촉촉하게 기초를 잘하고 바르면 덜 건조하지만 완성된 피부표현은 정말 벨벳스럽다
파우더 처리를 따로 안해도 될만큼 보송한 마무리감
모공은 제형에 비해서는 엄청 커버하지는 못하는느낌이고 얇게 발라야 묻어남이나 유지력에서 좋을것같다
여태 썼던 세미매트 대비 광이 있는 제품이라고 생각했어요! 엄청 매트하진 않아서 지성분들이 가볍게 바르긴 좋은데 생피부같은 광이 있는 제품이라 파우더리한 타입 좋아하시면 파우더 처리 해야할 것 같아요~ 색상은 22호 썼는데 딱 예쁜 뉴트럴베이지 느낌이었어요! 노란끼나 붉은끼가 치우지지 않고 중간이라 좋았어용 ㅎ 모공커버나 잡티 커버 다 중상정도는 하는 것 같고 진짜 얇게 발려요! 마스크 묻어남은 다른 것들이랑 비슷~조금 적은 느낌? 엄청 차이나진 않아요! 건성분들은 조금 건조하다고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용! 저는 전체적으로 만족!
진짜 얇고 가벼워요. 제가 써 본 파운데이션들 중에서 역대급으로 가볍습니다. 하루종일 화장을 했는데도 답답한 느낌 전혀 없고 밀리거나 개기름이 올라오지도 않았어요. 엄청 얇고 뽀송한데 속은 촉촉한 느낌이라 마스크 묻어남도 현저히 덜했구요, 저는 17~19호 핑베 쓰는 파워 쿨톤인데 21호 아이보리 쓰는데.. 나쁘진 않은데 더 밝은거 샀어도 됐을뻔.. 컬러는 꼭 테스트해보고 사세용!
기대 안했는데 생각보다 너무 좋아요!!! 원래 비글로우를 쓰고 있었는데 비글로우는 좀 축축하고 두께감이 느껴져서 요즘에 쓰긴 별로였는데 이건 진짜 완전 얇게 발리고 밀착력이 최고에요
색상은 22호인 제가 페탈쓰면 너무 밝지않고 적당히 화사해서 좋았어요. 바를땐 스페츌라로 얇게 바르고 스펀지르 두드려서 마무리 하는데
물먹인 스펀지로 바르면 약간 윤광도는 벨벳느낌이 되고
매트 스펀지로 두드리면 딱 벨벳 이름 그대로 보송보송 얇고 부드럽게 마무리 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지속력 엄청 얇게 발리고 밀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마스크에 거의 안묻고 다크닝도 거의 없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이시국 템!!! 써본것 중에 겔랑 란제리랑 투톱으로 안묻어나고 지속력이 좋아요👍🏻👍🏻 마무리감도 너무 만족스럽고!!! 색도 예쁘고!!! 강추입니다
#20호 바닐라 (피부타입 밝은21호/ 복합성)
-컬러: 4가지 중 가장 밝은색을 써봤고요, 기존 에스쁘아 베이스답게 상아빛 yellow베이스에요. 화사하니 컬러는 다크닝없이 이뻐서 종일 피부베이스는 만족스러웠어요.
-특징: 밀착력 최상/ 커버력 중/ 유지력 중
굉장히 묽은 텍스처라서 그런지 밀착력이 끝내줘요. 겉보속촉, 벨벳같은 피부표현이 어떤 느낌인지 궁긍했는데 기존 에스쁘아 베이스들과 다르진 않은데 더 얇게 밀착되고, 산뜻한 마무리는 큰 차이는 없어보여요.
-아쉽: 피부가 답답하거나 건조함은 1도 없었는데 한 쪽 볼에 뭉침? 들뜸이 생겨 의아하더라고요. 기초 문제인지? 암튼 베이스맛집 답다~란 생각요.
쿠션보다는 리퀴드를 선호해서 저는 리퀴드파운데이션으로 구매했습니다.
색은 23호 컬러를 구매했습니다. 이전 에스쁘아 색처럼 밝게 나온 편이긴 하지만 막 부담스러운 하얀빛은 안 느껴집니다.
마무리감과 발림을 같이 얘기하자면,
최근에 산 파운데이션 중 제일 매트하게 마무리 되고,
두껍게 바르면 충분히 두꺼워질 수도 있을 거 같아요.
브러쉬로 얇게 바르는 게 제일 베스트인거 같아요.
매트하고 밀착력이 좋다보니 발림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지만, 매트한 마무리감에 비해 좋은 아이입니다.
정리하면, 다른 파운데이션에 비해 발림이 좋은 편은 아니지만 매트하고 밀착력 좋은 파운데이션치곤 좋은 편입니다.
지속력은 깨끗하다고 느꼈습니다. 지저분하게 무너지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살짝 건조함을 느꼈습니다. (중성정도의 피부이고, 기초는 굉장히 쫀쫀이하는 편입니다.)
비벨벳쿠션 사면서,, 평소 파데를 자주 사용해서 같이 세일을 하길래,! 같이 쓰려고 샀어요!!
색감은 이게 조금더 쿠션보다 어둡긴합니다,,
살짝 더 어두운정도의 컬러감이에요,, 2호아이보리컬러를 사용중인데,, 21호보다 살짝 밝으신분들이 쓰심 좋으실꺼같습니다!!
제가 사용해본 파데중 가장 커버력이 좋습니다,
살짝 만 짜서 써도 얼굴에 모든부분을 깐달걀처럼 커버해줘서,, 양조절을 하셔서 꼭 쓰셔야되요!!
저는 악건성피부라서 좀 건조한 느낌이 살짝 들어서, 글로우파데랑 섞어서 사용하니,,! 더 좋더라구요!! 굉장히 피부에 결점없이 커버력이 굉장히 좋습니다!!;; 이건 피부가17호정도시라면 1호바닐라컬러로 쓰시는게 좋으실듯 합니다!!
붉은끼없는 베이지컬러의 파데예요!!;;
22호 가을웜톤입니다. 3호 아이보리 사용했어요.
개인적으로 그 동안 출시된 에스쁘아 파운데이션 중에
가장 제형이 마음에 들고 제품력 좋다고 생각합니다!
▪️컬러
• 21호에게 딱 맞는 뉴트럴한 상앗빛이에요.
22호인 제게 좀 밝은 감이 있지만 화사하게 쓰긴 좋아요.
• 뉴트럴한 느낌이라 웜쿨 가리지 않고 사용하기 좋아요.
• 굳이 따지자면 웜한 상앗빛이 살짝 감돌기 때문에 웜톤에 가깝지만 노란기가 과하지 않아요.
• 커버력은 붉은기나 잡티 등에 있어 중상 이상이에요.
얇게 발리는 제형을 감안했을 때 커버력 좋았습니다.
▪️제형
• 걸쭉하거나 묽지 않고 딱 적당한 점성을 가졌어요!
• 손으로 한 번 쓱 밀어주면 균일하게 고루 퍼집니다.
그래서 도구가 없어도 편하게 발라줄 수 있어요.
• 처음 발라줄 때 촉촉해서 밀림이나 들뜸이 없어요.
스킨케어링 파데라고 하던데, 진짜 로션처럼 발려요.
• 발라주고 나면 피부에 세미매트하게 밀착됩니다.
주름끼임 없이 얇고 매트한 마무리라 좋았어요!
• 개인적으로 지속력도 나쁘지 않았어요. 발라준 후 5시간 정도 밖에 있으면 커버력이 좀 벗겨져 얼굴 붉은기가 드러나더라구요.
몽글몽글하거나 더럽게 무너지지 않아서 좋았고 수정하기 편한 정도였으니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