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표현이 정말 예쁜 쿠션. 21호 아이보리 사용중이고 다른 21호에 비해 밝게 나온 편이라고 느껴진다. 이 쿠션은 양을 많이 올려 바르면 피부표현이 예쁘게 되지 않는데 뚜껑에 양조절 후 거의 나오지 않을 만큼 적은 양으로 얇게, 그리고 약하게 두들겨 올려주면서 원하는 만큼 레이어링하면 무너짐이 세상 아름답다. 진한 잡티는 컨실러로 해결한다고 생각하고 얇게 올려줘야함.
양조절 안하고 세게 팡팡 두들기며 한번에 올리려고 하면 텁텁해지며 버썩 마른듯한 피부처럼 두껍게 표현이 되어 안예쁨. 양조절이 관건이며 제대로만 바르면 6시간 이상 지나도 무너짐 없이 예쁜 결로 유지된다
이 리뷰는 2023.05.14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