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벼운제형!ㅂ송마무리!깔쌈패키징 끝!
퍼플 색상 사용해봤어요☔️
*패키징*
우선 패키징..후.. 유리마냥 반짝이고 디자인이 깔끔한 게
너무 옙뻐요.. 열자마자 놀라서 흘러내릴 뻔
플라스틱 용기로 손에 묵직하게 잡히는데, 누르면 내용물이 나오는 식이에요: 누를 때 양조절은 어렵지만, 용기가 딴딴한데도 제품을 더는 건 전혀 어렵지 않았어요! 다만 얼마 안 남은 제품을 끝까지 쥐어짜서 사용할 때는 많은 힘이 요구될 듯 합니다..🧠💪🏼 통의 뚜껑이 통을 누를 때만 제품이 나오도록 해서 내용물이 막 흘러나와있고 이런 일이 없었어요! ! ! !!!~!!!! 깔끔쟁인 감동받았숩니다
*제형*
제형은 가볍지만 묵직해요 (짜놓은 상태에서 안 움직임)
제가 지금까지 써왔던 톤업크림들은 제형에서부터의 텁텁답답 두꺼운 느낌이 있었는데
얜 제형이 무겁지가 않아서 피부에 올렸을 때 편안했어요
*표현 및 마무리*
너무 매트하지도, 너무 촉촉하지도 않고 ㅂㅇ오송하게
마무리돼서 원래 내 피부마냥 자연스러워요..👍🏼
시간이 갈수록 표면에 겉도는 유수분도 날아가서 더 자연스러워지는데 건성분들은 이 부분이 아쉬울 것 같아요
(기초를 어떻게 했냐에 따라 유수분 날아가는 속도가 달라지긴 해요!)
또 저는 퍼플 색상을 사용하고 있는데 퍼플~!!이런 느낌으로 겉돌지 않고 내 피부에 맞춰 자연스럽게 발색돼요
피부톤에 딱 맞는 파데를 얇게 바른 것처럼 자연스러운 톤업을 해주었으나 피부 상태가 더 좋아보이도록 표현이 되는 제품은 아닌 듯 해요!-! 마무리가 특별히 촉촉하거나 쫀득하지 않아서인지 딱 자신의 피부 그대로 연출됩니다
*향*
섬유유연제에 많이 쓰이는 부드럽고 따뜻한 꽃향이 나요
엄마 옷장 열면 나는 향기랑 똑같아요 포근포근
물론 향에 민감한 전 코를 계속 들이대면 머리가 아팠지만 사탕냄새가 아닌 것에 만족합니다..
자연스럽고 편해서 좋은데 솔직히 저라면 25000에 안 살 것 같어요..
이 리뷰는 2022.03.0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
평가단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