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중이랑 턱밑, 눈가에 건조함이 정말 너무너무너무 심해서 매일 밤마다 인중에 바세린을 진짜 한바가지를 올리고 잤었는데요. 바세린은 너무 꾸덕해서 유분 나오는 부위에까지 침범해서(?) 바르면 얼굴에 트러블 폭탄을..^^ 만들어 주더라구요....^^^^;; 인중이랑 눈가 건조하다고 얼굴 전체에 스킨케어를 많이 해주니까 또 너무 답답하고 좁쌀 올라오고;; 하;;;; 그와중에 인중이랑 눈가는 시간 지너면 여전히 너무 건조하고;;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미친듯이 서치하다가 우연히 아토오겔 스틱밤 꾸준히 바르니까 ㄱㅊ아졌다는 글 보고 구매해봤어요. 순해서 애기들 보습용으로도 많이 쓴다고 하더라구요. ㄹㅇ 과장 좀 보태서 눈알에 발라도 안 따가워요. 제가 눈가에 정확히 판다 눈 까만부분 모양이랑 똑같이 이 스틱밤 바르거든요? 눈시림 있거나 자극있는 제품은 이렇게 바르면 하품해서 눈물 좀만 나도 눈이 진짜 개따가운데 얘는 그런게 1도 없어요.
생각보다 조그마한 사이즈로 집에서도 밖에서도 들고 다니면서수시로 바르기 너무 좋아요. 향도 없고, 너무 기름지지도 않고! 너무 무겁지도 않아요! 근데 아무래도 지성은 기름지다고 느낄 것 같고. 저는 너무 좋은거같아요 이거.!.! 건조함이 안나아지면 피부과 가겠지만 보습감도 수분크림보다 꽤 오래가고 좋아요
이 리뷰는 2026.08.1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