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향에 촉촉해서 가지고 다니기 좋음. 적당량 손등에 바르는 정도면 크게 불편함 없음. 근데 많이 짜서 손 전체에 꼼꼼하게 바르는 편이면 흡수되기까지 미끌거리는 감이 남아있어서 불편할 수도 있음. 유분기같은게 보습을 더욱 확실하게 해준다지만 손으로 뭔가 해야할 땐 불편하게 느껴졌음. 한번은 펜 잡기 전에 발랐었는데, 펜이랑 손이 온통 미끌거려서 펜으로 글을 쓸 수가 없어서 그냥 손을 다시 씻고왔었음. 손으로 뭔가 해야하거나 손에 잔여감 남는걸 싫어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하지 않음
이 리뷰는 2022.11.06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