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이, 넓이, 두께 > 이 3가지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
시작하기전에 냉이 나오는 편이라 (평소엔 냉 없음) 자주 화장실가서 갈아 주는편이라서 착용 후 밀리는 정도는 어떤거든 작은것만 아님 다 거기서 거기라 호불호가 없는편이라 이건 잘 모르겠고.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는게 저 3가지!
하루종일 물을 자주 마시고, 차랑 커피도 자주 마셔서 화장실을 정말 자주 가서ㅎㅎ
내몸을 위해선 좋은걸 사용해주는게 맞는데...
제 패턴을 보면 사용하는 양을 무시 못해서, 가성비는 떨어지네요.
근데, 가끔 몸이 너무 안좋을땐, 평소 아무런 문제 없이 사용하던것도 자극적일때가 있어요.
그때 사용하면 괜찮겠다란 생각이 드네요.
몸이 안좋을땐 그 찌릿하면서, 아릿하고, 쎄한 느낌이 계속 있어서 고생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