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송보송 벨벳처럼, 빛 한점 없는 무광의 시크함을 담은 매트 탑젤 - 기분에 따라 원터치로 변하는 무광 표현 - 흘러내림 없는 점도로 초보자도 쉽고 간편하게 사용 - 닦아낼 필요 없는 미경화 타입으로 원터치 원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