웜톤 착붙이라는 이리스카 누드랑 자나 피치 샀는데 최근 이리스카 누드를 오랜만에 썼는데 그냥 그랬음... 마무리감이 보송해지는 크림치크인데 베이스를 벗겨내지는 않으나, 발색력이 좋다고 하기엔 22호쯤 되는 내 피부에선 그냥 볼에 노란 필터가 살짝 얹어진 느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달까... 다른말론 자연스럽다가 될수도 있겠지만 자연스럽게 발색력도 훌륭한 제품들이 요즘에 얼마나 많은데... 조만간 자나피치 써보고 이 제품에 대한 판단을 내려야겠음 단독 사용 가능한 아이인지, 위에 파우더치크를 얹어줘야 하는 아이인지에 대해.
스위트니즈 로즈 색상 사용중이에요! 우선 워터치크라 콕 찍어주기만 해서 엄청 간편해요! 색상은 이름과 같이 장미색상인데 워터틴트라 문지르면 은은하게 그라데이션 연출이 되어 좋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손으로 문지르면 더 섬세하게 바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다른 색상들도 구매할 예정이에요
#이리스카 누드
피치+베이지+누드가 더해진 리퀴드 치크입니다
립틴트처럼 생겼고 봉타입 어플리케이터가 있어서 덜어서 사용하는 제품이에요
실리콘 느낌의 부들부들하면서도 보송한 제형이구요
쿨톤인 저에겐 솔직히 치크로 절대 어울리는 컬러가 아니라 저는 다크서클 컬러 보완하는 코렉터로 쓰고 있어요
컨디션 관리 못해서 검게 그늘지는 심한 다크서클일때 😭
브러쉬로 살짝 덜어서 양조절한 다음 그림자만 덮어준다는 느낌으로 바르고 있어요 다크서클이 커버되는 건 아니고 톤보정이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런 뒤에 그 위에 컨실러나 파데를 바르면 끝!
네케르 블러셔💕
진짜 너무 궁금했던 네케르 리퀴드블러셔 가져왔어요!
근데 저 4개 샀는데 3개가 제조한지 2년도 더 된 제품 온거 실화인가요🥲 사용기한 1년도 안남았다구요..ㅠㅠ
생크림처럼 보드랍게 펴발리는 제형인데, 보송하게 마무리되긴 하지만 절대 건조하게 픽싱되는 제품은 아니에요~ 광택감이 다 사라진 후에도 블러링이 진짜 미친듯이 예쁘게 되더라구요❣️
손등 위에서 펴바른 다음에 손가락으로 톡톡 얼굴에 얹어줬는데 진짜 베이스까짐 1도 없고 수채화 물들인듯 너무 예쁘게 표현돼서 놀랐어요👍👍
음.. 전에 리뷰했던 피브 블러셔도 베이스 까짐이나 피부표현을 방해하는건 없었지만 아무래도 엄청 촉촉한 세럼타입이다보니 베이스가 조금 투명해지면서 커버 올려놓은게 조금 사라진다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근데 네케르 제품은 그런거 없이 커버한 부분 위에도 휘핑크림처럼 부드럽게 올라가서 너무 맘에들었어요🙈💓
유튜브보고 원래 뭐 따라서 잘 안사지만 이건 보니까 색감이랑 촉감이 장난 아니더라구요 라벤더 색상 샀는데 진짜 예쁘고 전혀 뜨지도 않고 지속력도 좋고 색깔이 진짜 너무 예뻐요
딱 여쿨에게 어울리는 라벤더 느낌의 분홍입니다 요즘 화장할 때 이거 꼭써요..! 이거 쓰려고 화장할 정도로 너무 맘에들고 다 써도 재구매 할거예요
여쿨분들 꼭 찾아보시고 사용해보세요
완전 맘에 들어요
돌세토라벤더 구입!
웜톤인데 쿨톤메이크업이 갑자기 땡겨서 구입하게 됐어요
어 .. 생각보다 매우 작은 블러셔에요.. 용량이 작은건 알았는데 되게 조그매요
발색력은 아주 탁월합니당! 그래서 조금씩 묻혀서
퍼트리는걸 추천드려요.. :)
지속력도 꽤나 오래가더라구요!!
라벤더색말고 웜톤색도 구매하고싶어요 :)
이번 베일레리어 신상들이 컬러감이 대부분 다 유니크하게 나온 듯… 브로우도 그렇고 치크도 그렇고 약간.. 무난하게 쓰기보다는 좀 포인트 아니면 탈색모라든가 아무튼 제품 자체를 포인트로 쓰거나 이미 포인트로 힘을 준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에 톤을 맞추기 좋은 컬러들이랄까요…
치크 제품 1호 6호 사용했는데 일단 1호는 오렌지 브라운 컬러예요. 상당히 웜웜웜웜 파워웜 컬러라서 자칫 잘못하면 불타는 고구마.. 아니 그냥 갈웜 빼고는 모두가 불타는 고구마가 될 수 있는 그런 컬러입니다.
6호는 따뜻한 레드, 코랄 계열이에요. 이건 그래도 무난하게 다들 사용할 수 있는 컬러같아요. 물론 구체적으로 따지자면 또 가을웜 컬러이긴 한데 그래도 다른 퍼컬의 분들도 아예 사용 못하는 컬러는 아닌 듯해요!
장점은 일단 발색이 또렷하다는 것,
그리고 단점도 발색이 또렷하다는 것…
발색이 웬만한 틴트보다 세요;..ㅎㅎㅎ 다른 이런 틴트타입의 블러셔들 바르듯이 쭉 그어서 펴바르면 진짜 베이스부터 아예 다시 다 지워야해요… 특히 6호는 색 자체도 강해서.. 점으로 아주 작게 찍어도 정말 빡!!!!!!!!! 올라와요..^^ 얼마나 적게 올려야하는지 감도 안와요 하하…
*4호 로맨틱앤틱*
연한 핑크빛이 자연스럽게 발색되서 예뻤어요.
웜 쿨 가리지 않고 잘 어울릴 색감이지만 굳이 나누자면 쿨톤에 좀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5호 자나피치*
코랄 빛이 도는 크림블러셔로 웜톤한테 적극 추천하는 색감이에요.
한번 발라보고 색감에 반해서 한동안 5호만 꾸준히 썼어요.
답답함 없이 얇게 발리면서 밀착력&지속력도 좋아서 애정템입니당♡
3호 돌세토 라벤더(이름이 어렵네)는
완전 극쿨핑입니동~
완전 바비인형 보라끼도는
딸기우유빛 컬러??
(모브컬러라는데 모브보다는 좀 더 핑키 느낌
그냥 딸기우유는 연핑이잖아.. 좀 더 탁감이 있음)
질감 자체는 사각거리는 벨벳?? 느낌
립앤치크 아니고 그냥 치크인데
뭔가 질감이 입술에 발라도
이질감이 없어서 발라봤어요
틴트처럼 감기는 그런 쫀득함은 없지만
이렇게 발라도 크게 나쁘지는 않음!
대신 보이는 바와 같이 치크 질감이
적나라하게 다 드러나쥬 ㅎㅎ
베이스 위에서도 뜨지 않는
크림 치크 찾으시면 네케르 맘에 드실듯♥
네케르 브랜드는 저번에 마스카라 써보고 너무 좋았어서 이번에도 넘 기대됐던 제품입니다 사진으로 봤을 땐 꽤 크기가 커보였는데
실제로 받아보니까 미니미하니 손에 딱 들어오는 쪼꼬미 블러셔에요!! 가지고 다니면서 바로바로 바르기에도 좋은 타입인 것같아요
네케르 치크는 총 6가지 다양한 색상이 있지만 전 베스트 컬러 중 하나인 2호 케이라 핑크로 골라보았습니다
2호는 이름은 핑크이고 손에 발랐을 때도 연한 핑크 같은데 웜쿨 안가리고 잘 어울릴법한 누드한 핑크컬러여서 완전 추천드리고 싶은 색상이에요
브러쉬 솔이 엄청 통통한 것도 아니고 딱 적당한 크기여서 너무 많이 묻어나오지 않아 양 조절해서 바르기 쉬웠어요
제형은 처음 바를 땐 굉장히 크리미한 느낌이었어요 색상은 완전 누드한 핑크여서 넘 예쁘지 않나요❣ 적당히 발그레한 느낌이 좋아요!!
처음 발랐을 땐 크리미하지만 손으로 두들겨서 펴발라주면 금새 픽싱되는 제형이라서 블러셔로 사용하기 딱이더라구요!!
그리고 이런 크림타입의 블러셔를 몇번 써본 적이 있는데 항상 지속력이 아쉬웠거든요 ㅠ 근데 네케르 치크는 크림블러셔인데도
지속력이 정말 좋았어요
마스크에 하나도 안 묻어나서 앞으로 자주 애용할 것같은 ㅎㅎ
얼굴에도 톡톡 찍어서 발라주시면 되는데 전 스펀지랑 손으로 둘 다 발라봤는데 스펀지로 바르면 아무래도 스펀지가 블러셔를 다 먹어버려서 연한 발색이 가능하지만 블러셔를 많이 사용하게 되더라구요!! 장점은 깔끔하게 바를 수 있다는점?
손으로 바르면 발색을 보이는 그대로 잘 할 수 있는데 양조절을 잘못하면 너무 블러셔가 진해질 수 있습니당 ㅠ 그래서 본인 취향에 맞춰서 사용하시면 될것같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