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시핑크를 샀는데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고요. 자연스럽고 은은한 색으로 볼에 올려도 자연스럽고 입술에 올려도 자연스럽게 발립니다. 립앤치크 중에 입술에 올리면 건조해지는 제품도 있는데 이 제품은 그래도 촉촉하게 올라가는 편이네요. 치크도 올리면 광이 적당히 올라와서 예쁩니다. 근데 아무래도 열에 녹는 타입이다 보니까 치크로 올릴때 손가락을 쓰면 열에 녹아서 얼룰덜룩 벗겨지면서 이쁘게 안발리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치크로 쓸때는 미니 퍼프로 발라줍니다. 그러면 정말 혈색 돌고 자연스럽게 발리네요. 양이 많아서 한참을 쓸것 같습니다.
헬시핑크 샀습니다
촉촉한 립앤치크이긴하나 끈덕인건 어쩔 수 없나봄.
바를때 내 피부에 잘 섞여서 올라가니 자연스레 발색됨.
헬시핑크가 하얀기 한 방울 섞인 피치핑크로 가장 자연스러운 립앤치크 컬러.
얼굴에 머리카락 붙을 수 있으니, 끈덕이는 블러셔 싫어하면 불호. 촉촉하고 자연광나는 치크가 좋다면 추천.
갠적으로 건조한 추운날씨에 쓰기 좋습니다.
립이랑 치크 둘 다 쓸 수 있어서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아요. 밤 제형인데 끈적이지 않고 맑은 레드빛이 싹 올라와서 얼굴이 생기 있어 보여요.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려 바르면 촉촉한 광이 돌아서 건강해 보이는 피부 표현이 가능해요. 자연스러운 혈색 찾으시는 분들께 강추해요. 립 치크 두개 한번에 해결 가능해서 넘 조아하는템!! 수정용으로 챙겨용
단지형이라 사용시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장점도 있어요. 정말 촉촉하고 자연스러운 발색이 가능하면서 써도써도 끝이 안보이구요. 무엇보다 케이스가 이쁩니닼ㅋㅋㅋㅋㅋ
샤넬 촉촉이 립 중에 가성비 가장 괜찮은 제품은 이 제품이 아닐까 싶어요..
케이스가 이쁜 백화점 립을 갖고싶은데 오래 데일리로 쓸 수 있는걸 사고싶다 하면 이 제품 추천드려요.
레드 까멜리아 오일 함유ㄹ 되어 바르자마자 입술에 촉촉하게 녹아들고, 피부 위에서 은은한 빛을 냅니다
촉촉한 윤기와 질감은 크리미하면서도 끈적임 없이 마무리 됩니다.
발색은 투명하게 시작해서 손가락이나 스펀지로 두드리면 점차 선명하게 표현되며, 본연의 입술색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생기 있는 톤을 만들어 줍니다.
레드까멜리아
봄소프트에요. 빨간립 바르고싶을때 바르는데 진짜 예뻐요. 손이나 납작 브러쉬로 바르면 봄소프트인 저에게 너무 강렬한 색이더라구요. 통통한 브러쉬가 답입니다!! 너무 진해서 몇 번 쓰지도 못하고 버리려다가 눈앞에 보이는 통통브러쉬로 발라봤더니 연하게 발리면서 너무너무 이쁘더라구요!! 살짝 연한, 정말 내입술이 원래 붉은 것 처럼 발려요.
진짜 이 제품은 그래서 웜톤, 쿨톤 모오오오두에게 어울릴 것 같아요!! 바르는 방법을 다르게하면될뿐!!
컬러 : 8 알덴트브릭
맑게 발색이 되서 더 좋았어요!
건성이 쓰기에는 딱 좋았습니다 촉촉!
밤 타입인데도 번들거리거나 찐득한 감이 없었고
밀착력 좋게 잘 올라갔어요
적은 양씩 여러번 올려서인지 생각보다 발색이 엄청 강하다는 느낌은 없었어요
아이섀도우겸 립, 블러셔 다 사용하기 좋은 컬러지만
립에서는 지속력이 좀 아쉬웠어요
블러셔나 섀도우로 사용했을때는 지속력이 좋았어요
손 보다는 퍼프 사용이 더 양조절도 발색도 이쁘게 올라갔어요
📌21호 겨울쿨톤, “베리부스트” 발색
생각보단 딴딴한 제형이에요. 무른 제형이 아니기 때문에 손이나 두꺼운 실리콘브러쉬로 발색했을 때는 자연스럽게 발색이 가능해요. 네일핑거팁 브러쉬로 퍼서 써야 발색이 꽤 되는 느낌입니다.
발림성은 무르고 기름진 제형이 아니다보니, 딴딴한 립밤을 바르는 느낌이였어요. 생각보다 유지력도 나쁘지 않았어요.
색상은 겨울쿨톤 분들이라면 예쁘게 쓸 수 있는 와인 체리 컬러에요! 손이나 브러쉬로 원하는 만큼 발색을 조절해서 쓸 수 있다는게 큰 장점입니다. 요거 하나로 립앤치크를 동시에 쓸 수 있다는 점도 좋고요
단점은 아무래도 브랜드 자체가 가격이 있는 편이다 보니 용량대비 가격이 비싼 편이긴 합니당 ㅎㅎ 요새는 저렴이 화장품들도 잘 나오는 편이라 꼭 요걸 사야하는건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오일리하고 꾸덕한 제형을 기대했던 분들이라면 실망하실 것 같아요. 생각보다 딴딴해서 손으로 발색 할 때도 많이 묻어나오는 제형이 아니기 때문에, 양조절이 섬세하단 장점이 있지만 답답할수도 있을 것 같아요!
1 레드 까멜리아
면세점에서 구매했는데 진짜 너무 예뻐요!
쿨톤분들이라면 이 색 진짜 꼭 구매하셔야돼요!
립이랑 치크 둘다 사용하는데 치크로 사용하면 딱 맑은 수채화 발색으로 자연스러운 레드컬러에요.
엄청난 글로시한 밤은 아니고 적당히 촉촉한 밤이에요. 그래서 입술에 혈색 주기에도 좋아요.
1호 까멜리아레드 잘 사용중인데요-! 핑키쉬한 레드 컬러로, 착색 없이 첫 발색 그대로 지속력이 쭉 가서 아주 만족하며 사용중이에요. 가격이 좀 나가서 부담되긴 했지만, 그만한 가치가 있는 제품이라 만족합니당. 볼에 올려도 립에 올려도 예쁜 색상이고 탁기가 1도 없어서 아주 맑게 올라가는 체리레드 컬러랍니다. 다른 컬러도 데려오고 싶어용🥹🥹
립앤치크밤 대란의 시작템 샤넬.. 다이소 손앤박 치크밤이랑 많이 비교 하시는데 특유의 고급진 광이랑 색상은 이게 넘사입니다!!
겨울 다크고 6호 베리부스트 사용 중인데, 일단 컬러가 정말 예뻐요. 겉으로 보기엔 엄해보이는데 블렌딩 해주면 포도빛 도는 버건디 컬러.. 치크에 올리면 은은하니 너무 예쁩니다! 빛 받으면 은은하게 광 나는게 왜 스파광이라 하는지 알 것 같아요
그리고 치크만큼 립에 발라도 예뻐요! 개인적으로는 볼에 쓰는 게 제일 좋았지만 입술 발색도 예쁘고 촉촉합니다. 정말 이번 겨울에 잘 쓸 듯..🤍
결론적으로, 립과 블러셔 하나로 해결하기는 좋지만 사용해보니 립보다는 뺨을 물들이는 블러셔로 사용하면 오래오래 발색이 되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런데, 립은 확실히 잘 지워져서 아쉬웠어요.
사용할 때 저는 아이메이크업까지 해보았는데 소량만 톡톡 두드려서 바르기만 하면 메이크업을 속성으로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기승전. 이것 하나만으로도 메이크업 시간을 아낄수 있다하여 여행갈때 케이스가 가벼워 필수로 챙겨가는데, 손가락으로 톡톡 눈과 볼의 블렌딩, 입술까지 색조메이크업 하기에도 과해보이지 않고 유용하기도 하고 간편해서 선호하고 싶은 핫 아이템이었습니다.
겨울쿨 브라이트 톤으로, 01호 레드까멜리아와 06호 베리부스트 컬러 사용중입니다.
손으로 녹여 바르면 촉촉하고 탱글한 립 표현이 되어요. 한두번만 바르면 자연스러운 컬러립밤 느낌입니다. 손 씻고 발라야하는 편이라서 회사가거나 할 때는 괜찮은데 술마시러 갈 때는 챙겨가기가 좀 그래요...ㅋㅋㅋㅋ착색력은 약하게 있고, 촉촉립이니 뭐 지속력이 엄청 좋지는 않습니다. 가격대비 추천할 만한 제품은 아닌데 또 의외로 (샤넬이라 그런지) 손은 자주 갔어요. 레드까멜리아는 맑은 핑크레드 컬러라 립에 바르면 상큼발랄 예쁩니다. 베리부스트는 퍼플끼가 감돌아서 차분하고 지적으로 보여요. 제 얼굴에는 둘다 잘 붙었습니다.
블러셔로 썼을 때는 좀 과해 보이더라고요ㅠㅠ양조절 세밀하게 잘 하셔야 블러셔로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케이스에 약간의 유격이 있는 점, 비싼 가격 빼고는 추천할 만한 제품인 것 같아요.
7호 비브란트 코랄 사용
헬시핑크, 웨이크업 핑크도 무척 구매하고 싶었지만
생활비가 허락하지 않아 7호만 구매했습니다
비브란트 코랄은 조금 딱딱한 제형이었어요
그래서 바를 때 브러시나 손가락에 묻혀서 올려요
밤 타입의 블러셔는 오랜만에 사용하는데
먼지 안올라가게만 관리하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블러셔로 발색도 잘되고 피부에 올렸을때 로션
바르는 느낌이라 끈적임도 없었어요
발랐을 때 불편함은 느끼지 않았습니다
발색은 처음에 레드코랄색으로 올라오다가
시간 지나면 약간 핑크코랄로 변하기도 합니다
골드펄이 있어서 뭔가 더 생기 있어보기도 하구요
레드코랄인데 코랄이 좀 더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오렌지코랄..느낌..?
자칫하면 불타는 고구마가 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그거 나름의 매력이 있네요 ㅋㅋ 여튼 너무 건조한 곳에 가면 피부당김이 살짝 있는데 이건 제가 보습력 있는 스킨케어를 잘 바르면 될 거 같단 생각을 했어요
겨울에 사용하면 더욱 매력적인 제품이었습니다
립에는 아직 바르지 않았지만 블러셔로 주로 사용할 거 같습니다 저는 평소에 파데 안하고 그냥 바르고
파데 했을 땐 파우더 블러셔도 같이 올리면 더 표현력이 예뻐서 파우더 브러셔도 같이 올립니다
헬시핑크 사용
밤 제형이라 촉촉해서 건조한 계절에는 쓸만함.
파우더 블러셔보다 좀 더 자연스럽기도 하고 브러시 안쓰고 손가락으로 톡톡 바를수있어서 편리함.
립앤 치크긴 한데 입술에 올리는건.. 무리인듯
아주 약하게 혈색주기엔 괜찮을거같기도 한데 별로 그렇게 쓰고싶진 않음.... 지속력 약하고 각질부각도 쫌 있음.
볼따구에 쓰면 지속력 꽤 괜찮은편. 홍조가 있는 편이라 연하게 올려주는데 홍조랑 어우러지며 표현되는게 예쁨. 은은한 핑크베이지라 색상은 무난하니 예쁜데 막 독보적으로 예쁘거나 그런건 아니고 진짜 무난함
담엔 바비브라운 사야지
1 레드 까멜리아 사용후기입니다
본통 색상은 정말 딱 빨간 까멜리아 색상이구요,
색만 봤을땐 빨간 루쥬 색인데 ㅋㅋ 막상 발색해보면 맑고 투명하게 올라와서
입술에서는 여러번 덧바르지 않으면 색이 잘 안 나고 (색 있는 립밤 느낌) 치크에 올리면 딱 부담스럽지 않게 예쁘게 맑아요
샤넬 화장품이 피부화장도 그렇고 색조도 전반적으로 촉촉 맑고 투명한 느낌이라, 얘도 대략 그런 느낌으로 발색이 되어요
제가 봄브라이트~비비드라, 립은 쨍하게 발라도 치크가 너무 튀거나 텁텁하면 진짜 안 어울리는데
얘는 전혀 그런 느낌 없이 물 탄 발그레한 체리레드 색으로 올라와서 되게 혈색있게 예뻐보여요!!
약간 조이 나연 치크 같은 색감? 엄청 라이블리하면서도 과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어요
1번 색상처럼 쨍한 색감 자체를 시도하지 않는 분들은 다른 컬러들은 좀더 흰끼 회끼를 첨가한 색상들이라 그거대로 맑고 너무 이쁘더라구욥
구매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