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악건성, 민감성
기대를 많이 했는데 토너 대신 바르기에는 수분감과 마무리감에 끈적임이 있어서 아쉽습니다.
손에도 끈적임이 남아서 따로 닦아줘야해요.
부스팅에센스라서 저는 토너대신 사용했는데 건조했어요.
계속 바르다보면 처음보다는 덜 건조한것 같지만 악건성피부에는 하나만으로는 부족해요. 흡수력도 아쉽습니다. 같은라인의 세럼을 같이 사용했을때는 괜찮더라구요. 세럼이 훨씬 발림성도 부드럽고 촉촉하고 흡수력도 좋아요. 가격 비싼편이에요. 향은 강한편이라 호불호가 있을수도 있어요. 장미향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주름개선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요. 비건이라서 자극은 없는것 같아요. 수분감이 더 가득하고, 끈적임이 없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이 리뷰는 2025.05.12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