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션 형태라 손에 안묻히고 팍팍 바를 수 있어서 바쁠 때 편해요!
-비비 색이 아니라 하얗게 톤업이 되는데 처음에는 너무 하얀가 싶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톤업이 남아있어서 좋았어요
-여름이라도 기초를 가볍게하면 약간의 속당김이 느껴진 적도 있어요
-처음 3,4번은 잘찍혀 나오는데 그 이후로는 잘 안찍혀 나올 때가 있어요 ㅠ 그럴따는 퍼프 한번 갈면서 쿠션 뒤집어 주면 다시 또 나오더라구요!! 일반 쿠션처럼 거의 다써서 안나오는 게 아닌 이상 일정량이 오랜기간 묻어 나오면 좋을 것 같아요
-리필만 따로 팔면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