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가 너무 너무 건조해서 진정이 필요하지만 티트리대신 마데카소사이드를 사용해보려고 구매했습니다. 이 라인에 대한 전반적 가성비 성능은 이미 같은 라인 다른 팩들에서 경험했기때문에, 이 팩 역시도 대게 세일시 1000원밖에 안하는 가성비임에도, 어느 정도의 기대감이 있었습니다. 밀착력도 준수하고 좋았지만 역시 액상자체의 퀄리티도 좋았기때문에, 촉촉하게 잘 진정이 되었습니다. 피부가 건조할때 써서 그런지 팩 액이 정말 빠르게 흡수가 되더라구요. 아침에 일어난 상태 피부는 확실히 어제보다 덜 건조하고 진정이 필요했던 부분도 잘 가라앉아있었습니다. 수분감이 가득한 팩이라 피부타입 상관없이 모두 고루쓸수있을것같고 특히 지성분들은 지금같은 환절기에 쓰시기 딱 좋을것같습니다. 같은 라인의 티트리랑은 생각외로 수분감차이는 크게 없었습니다.
이 리뷰는 2022.10.13에 최초 작성되었습니다.